[4월 15일] 보건부 오후 1시 브리핑 핵심 요약

[4월 15일] 보건부 오후 1시 브리핑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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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오후 4시 정부 브리핑의 핵심 요약은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의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AKSA) 임원진 이상민, 이승환 학생이 정리했다.

 

​♤4월 15일 오후 1시  정부 브리핑

Prime Minister - 재신다 아던 (Jacinda Ardern)

Director General of Health - 애슐리 블룸필드 (Ashley Bloomfield)

 

누적 통계

1.   감염자(확인된 사례 및 의심환자) – 1,386

2.   회복 환자 - 728

3.   사망자 - 9

 

금일 통계

1.   확인된 사례 - 6

2.   의심 환자 - 14

3.   사망자 - 0

4.   입원 환자 - 13

5.   중환자실 입원 환자 – 3 

6.   회복 환자 - 100

 

검사 진행 상황

1.   현 시점까지 총 검사 횟수 – 66,499회

2.   어제 검사 진행 횟수 – 2,100회

3.  7일간 하루당 평균 검사량 – 2,761회

 

  • ​오늘 정부 브리핑에서 아던 총리는 20개의 새로운 확진 사례들 중 19개의 확진 사례들이 기존의 집단 감염과 연관 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현재 뉴질랜드에는 총 16번의 집단 감염 사례들이 있었으며 새로운 집단 감염은 오클랜드에서 발생 하였으며 이는 양로원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이다.  
  • ​현재까지 COVID-19에 감염된 의료진 수는 총 115명이다. 이중 환자에게서 감염된 사례는 5%미만으로 적은편이며, 22%의 의료진 감염자들은 해외여행 감염으로 밝혀졌다. 115명은 어제 (4월 14일)의 의료진 감염 수인 107명에서 8명의 증가했으며 정부는 이중 몇명이 직장이 아닌 외부에서 감염이 되었는지 조사를 하였다. 그 결과 56명의 감염된 의료진들이 해외 또는 외부에서 감염 되었으며 이는 감염자 수의 절반에 육박하는 수이다.

  • 의료 시설 내에서 감염된 의료진 감염자는 46명이며 이중 39명은 양로원 시설에서 감염 되었다. 정부는 이점에 대해 환자에게서 감염된 의료진 수가 해외에 비해서 비교적 적은 숫자라고 발표하였다. 
  • ​또한 이날 정부에서 최근 Invercargill에서 사망한 남성에 대해 언급 하였다. 이 남성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 했지만 정부는 아직 사망 원인은 미확인 이라고 발표 하였다.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중에 있으며 만약 사망 원인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확인 된다면 이는 지역 사회에서 국가 최초의 바이러스 관련 사망으로 기록 될 것이라도 발표 하였다. 
  • ​아던 총리는 현재 민족 중 파시피카 (Pasifica)가 62명의 코로나 감염자 수로 현재 뉴질랜드 내 민족 중 가장 적은 수의 감염자 수라고 발표 하였다. 
  • ​이날 아던 총리는 총리(Prime Minister), 정부 장관 (Government Minister) 그리고 공공 부문 관리 (Public Sector Officials)가 20% 임금 인하를 할 것 이라고 발표 하였다. 총리는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수의 인원이 임금 보조금, 임금 인하 또는 직장을 잃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이에 자신들 역시 20%의 임금 인하를 받아 들일 것이라고 발표 하였다. 아던 총리는 자신을 포함한 정부 장관 (Government Minister)와 공공 부문 관리 (Public sector chief executives)의 임금 인하에 대해 이것이 리더로서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표현하였다. 
  • ​또한 이날 브리핑에서는 마스크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정부는 현재 마스크에 대한 효과를 검토 중에 있으며 해외의 마스크 사용 사례들 역시 검토하고 있다고 하였다. 만약 정부에서 마스크가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에 큰 효과가 된다고 판단하게 된다면 뉴질랜드 또한 이 방안을 따라갈 것이라고 발표 하였다.  

 

*자료 제공 :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 오대한인학생연합(AKSA) 임원 이상민, 이승환

   

<0415 연령대별 감염자 수>

20대 334명, 50대 228명, 30대 214명, 40대 202명, 60대 167명, 10대 112명, 70대 이상 100명, 9살 이하 29명 


<0415 성별 감염자수>

남성 625명, 여성 759명, 중성 2명


<0415 민족별 감염자수>

유러피안 및 기타 1029명, 아시안 150명, 마오리 113명, 퍼시피카 62명, 미상 32명


<0415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건수>

4월 14일 하루 검사 수 2,100건,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2,761건, 지난 1월 22일~4월 13일까지 총 누적 검사수 66,499건


<0415 지역 보건위원회별 입원자 수>

오클랜드 5명, 캔터버리 1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 1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1명, 혹스 베이 1명, 넬슨 말보로 1명, 사우스 캔터베리 1명, 사우던 2명, 와이카토 3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병원) 1명  


<0415 지역 보건위원회별 감염자 수>

사우던 Southern 213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201명, 오클랜드 182명, 와이카토 179명, 캔터버리 144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107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 88명, 넬슨 말보로 48명, 베이 오브 플렌티 44명, 혹스 베이 41명, 미드센트럴 28명, 노스랜드 26명, 헛 밸리 20명, 타라나키 14명, 레이크스(타우포 주변) 15명, 사우스 캔터버리 13명, 와이라라파 8명, 황가누이 7명, 웨스트 코스트 5명, 타이라휘티 3명


<0415 감염자 분포>

4월 15일 기준 1,399명의 감염자 중, 감염자와의 밀접 접촉 등으로 전염된 사례는 48%, 해외 여행과 관련된 전염은 39%, 지역사회 전염은 2%, 조사 중인 사례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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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이미지 : 보건부 브리핑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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