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밀포드 사운드 접근로, 홍수로 끊겨 비상 사태

유일한 밀포드 사운드 접근로, 홍수로 끊겨 비상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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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유일한 밀포드 사운드 접근로가 홍수로 끊겨 380몀 이상의 사람들이 갇혀있어 사우스랜드 비상 대책 본부는 월요일 오후 2시에 피오드랜드에 비상 사태를 발표되었다.

 

홍수와 지반 침하로 테아나우와 밀포드 사이 94번 국도는 이번주 내내 폐쇄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리 통(Gary Tong) 사우스랜드 시장은 밀포드,테아나우,마나포우리 지역에 비상 사태가 발효된다고 밝혔다.

 

94번 국도에 여러대의 차량이 목격되어 구조대가 헬리콥터로 접근하여 탑승자 여부를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위험한 강물 수위와 집중 호우로 대피하고 있는 사람들 구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MetService는 월요일 아침 10시까지 24시간 동안 강우량은 350mm였으며,월요일과 화요일에 걸쳐 300mm에서 450mm의 비가 더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앵거스 맥케이(Angus McKay) 사우스랜드 긴급 구조 통제관은 밀포드 사운드에 직원과 방문객 382명이 마이터 피크 로지(Mitre Peak Lodge)와 크르즈 여객선 안에 대피 중이라고 밝혔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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