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가장 위험한 해변 10곳은 어디일까?

뉴질랜드에서 가장 위험한 해변 10곳은 어디일까?

0 개 4,828 노영례기자

e46e2d953d0dc9c483c293020335eb42_1576391333_9481.jpg
 

서프 라이프 세이빙 뉴질랜드(Surf Life Saving New Zealand)에서는 여름이 다가오며 많은 사람들이 해변으로 가는 시기에 구조된 인명수를 기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위험한 해변 리스트를 공개했다. 서프 라이프의 구명 시즌은 보통 노동절 주말에 시작해 부활절에 끝난다.

 

악명높은 서부 오클랜드의 해변인 무리와이 비치, 베델스 비치, 피하 비치 등에서는 거친 서핑와 파도, 아름다운 풍경, 검은 모래 등으로 유명하지만, 2018~2019년 사이 모두 82명이 구조되었다. 

 

두 번째로 위험한 해변인 무리와이 비치에서만 32명이 구조되었다.

 

와이카토의 선셋 비치는 40명이 구조되어 뉴질랜드에서 가장 위험한 해변으로 이름을 올렸다.

 

오클랜드의 와이쿠쿠에 있는 히미스커스 해안의 파키리 비치와 노스랜드의 활가레이 헤드 비치, 혹스 베이의 오션 비치, 라글란, 더니든의 세인트 킬다 비치가 위험한 비치로 알려졌다.

 

서프 라이프 세이빙 뉴질랜드(SLSNZ; Surf Life Saving New Zealand)에 따르면, 전국의 최소 100개의 비치에서 702명이 구조팀이 모니터링하는 시간 동안 구조되었다. 이 수치는 그 전해의 1,062명에서 감소한 수치이다.

 

SLSNZ 인명 구조 대원들은 한해동안 1,622명의 지원했고, 327명에게 주요 응급처치를 했으며, 381건의 수색 작업을 하였고, 438,381명이 관련된 118,305 건의 안전 활동을 했다.

 

지난 2년 동안 전국의 인명 구조 대원들이 배치된 깃발 사이 구역에서는 익사자가 없었다.

 

e46e2d953d0dc9c483c293020335eb42_1576391501_189.jpg
   

SLSNZ 폴 달턴 최고 경영자는 서해안 해변은 강한 바람이 불기 때문에 다른 해변보다 더 위험하고, 동해안 해변은 더 차갑고 강풍에 노출되지 않았지만, 여전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해변을 방문한 사람은 해가 지기 전에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고 안전한 시간대에 바다로 들어가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아래는 SLSNZ에서 발표한 뉴질랜드에서 가장 위험한 비치 10곳 이름이다.

 

1. 선셋 비치 (Sunset Beach, 40명 구조)

2. 무리와이 비치 (Muriwai Beach, 32명 구조)

3. 세인트 킬다 (St Kilda, 31명 구조)

4. 베델스 비치 (Bethells Beach, 27명 구조)

5. 라글란 (Raglan, 23명 구조)

6. 피하 비치 (Piha Beach, 23명 구조)

7. 황가레이 헤드 (Whangārei Heads, 19명 구조

8. 카리아오타히 (Kariaotahi 19명 구조)

9. 파키리 비치 (Pakiri Beach, 16명 구조)

10. 오션 비치(Ocean Beach; 16명 구조) 

2월 7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22 | 11시간전
“창고는 주택이 아니다” 법원, 임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1,806 | 24시간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1,180 | 24시간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302 | 24시간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862 | 24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12 | 1일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483 | 2일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605 | 2일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660 | 2일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660 | 2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68 | 2일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737 | 2일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72 | 2일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217 | 2일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570 | 2일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25 | 2일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302 | 3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56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882 | 3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903 | 3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41 | 3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646 | 3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723 | 3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87 | 3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711 | 3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