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방 선거 유권자 투표 용지, 금요일부터 우편 발송

전국 지방 선거 유권자 투표 용지, 금요일부터 우편 발송

0 개 1,920 노영례기자

전국적으로 지방선거 유권자의 투표 용지가 7월 20일 금요일부터 우편 발송이 시작되었다. 3년마다 실시되는 지방 선거 투표는 우편 투표를 통해 이루어진다. 전국 지방 선거 투표율은 2013년 41.3%, 2016년 42%,2010년 49%를 기록했다.

 

말콤 알렉산더 지방 정부 뉴질랜드 최고 경영자는 2,000명 이상의 지방 선거 입후보자들을 선발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 정부는 사는 곳, 걷는 길, 운전하는 길, 샤워하는 물,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공원, 도서관 및 수영장 등에 대한 정책을 수립하는 등 생활과 밀접하다며 관심을 가지고 투표에 참여할 것을 독려했다.

 

오클랜드에서는 시장, 시의원, 지역 이사회 워원, 지구 보건위원회 위원 및 면허 신탁 등의 직책이 이번 지방 선거로 선출된다.

 

지난 7월에 발표된 오클랜드 시의회 예비 선거 조사에서는 조사 참가자의 약 75%가 선거에 참여할 것으로 나타났다.

 

오클랜드 투표를 관리하는 팀에서는 아직까지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았거나, 현재 주소지에 등록하지 않은 사람들은 지역 도서관을 통해 특별 투표를 하거나, 0800 922 822로 선거 관리관에게 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지방 선거는 10월 12일 정오에 마감된다. 

 

뉴질랜드 투표 자격은 18세 이상의 뉴질랜드 영주권자 이상으로 12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뉴질랜드에서 생활하여야 한다. 유학생이나 워크 비자, 방문자 비자 소지자는 투표 자격이 없다.

 

뉴질랜드 영주권자 이상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사람들 중, 해외에서 일하는 공무원과 그 가족, 뉴질랜드 외교관 또는 무역 대표자와 그 가족, 뉴질랜드 국방부 직원들과 그 가족들만 해외에서 얼마를 살았는지에 상관 없이 유권자 등록이 가능하다. 

 

자택 구금 등 투표 장소에 갈 수 없는 사람은 선거관리위원회의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에 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노숙자의 경우도 상당한 시간을 머물고 있는 주소로 유권자 등록할 수 있다. 또한 한달 전에 살았던 마지막 거주지 주소에 등록할 수 있다. 하지만, 유권자 등록시 등록 확인서와 같은 선거 우편물을 보낼 수 있는 우편 주소를 제공해야 한다. 우편 주소는 PO Box이거나 친구, 가족, 교회 또는 지원 그룹의 주소일 수 있지만, 우편물 수집에 동의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유권자 등록 및 투표를 할 자격이 없는 사람은 지난 3년간 뉴질랜드에 입국하지 않은 뉴질랜드 시민권자, 지난 12개월 동안 뉴질랜드에 오지 않은 영주권자, 뉴질랜드 감옥에서 형을 선고받은 사람, 형사 범죄로 기소된 후 3년 이상 정신 병원에 있는 사람, 부패 행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 등이다. 유권자 자격이 확실하지 않을 때는 0800 36 76 56으로 전화하거나 지역 선거 관리국으로 문의할 수 있다.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47 | 19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68 | 35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3 | 46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61 | 50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49 | 54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318 | 16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637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97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960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949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80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31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7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47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9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68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72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97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13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23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70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88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11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4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