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커뮤니티, 개인 폭죽 금지령 반대 의사 밝혀

중국 커뮤니티, 개인 폭죽 금지령 반대 의사 밝혀

0 개 2,093 노영례기자

오클랜드 카운실에서는 개인의 폭죽 놀이를 제한하고, 공식 행사에서만 불꽃놀이를 할 수 있도록 제안했고, 이 제안에 89%의 사람들이 찬성했다. 

 

지난 10년 동안 폭죽이나 불꽃놀이로 인해 약 4,000명이 부상을 입었다. ACC는 10년 동안 불꽃놀이 부상으로 인한 청구에 3백만 달러 이상의 비용이 쓰여졌다고 밝혔다.

 

오클랜드 시의원 케이시는 정부의 방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불꽃놀이로 부상을 입었다는 사실이 끔찍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중국 커뮤니티 센터의 카이 로이 회장은 수년동안 불꽃 놀이가 사람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며, 감독되고 안전하게 사용하면 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그는 소규모의 무책임한 사용자 그룹으로 인해 불꽃 놀이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안 된다며, 불꽃놀이가 시장에 남아 있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카이 로이 회장은 중국인은 중요한 일이 있을 때 폭죽을 터뜨리는 전통이 있고, 그것은 축제의 일부로 매우 익숙해져 있다고 말했다.

 

불꽃 놀이는 약 1,000년 전에 중국에서 발명했으며, 1,200년대 중동으로, 1,300년대는 유럽으로 퍼져 나갔다.

 

그러나, 오클랜드 대부분의 시민들은 불꽃놀이가 전문 디스플레이로 제한되기를 원한다. 카운실에서는 개인의 불꽃 놀이-특히, 카이 폭스 행사 전후로 많은 불만을 접수하는 경찰, 소방 서비스 및 카운실 직원들은 압력을 받고 있으며, 사람과 동물 화상과 화재 등의 위험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AM Show에서 실시한 비공식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1%가 불꽃놀이 금지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그리고, 거의 18,000명의 시민들이 불꽃놀이 소매 판매 금지를 위한 탄원서를 뉴질랜드 의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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