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40마리 이상 죽인 개, 두마리 중 한마리 아직도...

양 40마리 이상 죽인 개, 두마리 중 한마리 아직도...

0 개 2,262 노영례기자

헤이스팅스에서 농장의 양 40마리 이상을 물어죽인 개 두마리 중 한 마리가 아직도 잡히지 않고 있다. 

 

두 마리의 개 중 한 마리는 흰색과 검은색이 섞인 개였고, 또다른 개는 가슴에 흰색 줄무늬가 있는 검은색 래버라도/불 테리어 크로스이다.

 

그 중 흰색과 검은색이 섞인 개는 붙잡혔으나 다른 개는 아직 잡히지 않았다.

 

목격자들은 아직 잡히지 않은 개가 양들의 피로 범벅이 되어 있을 것이라며 개 소유주는 개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건은 Bridge Pa지역에서 발생했으며  Valentine Road에서 최소 7마리의 양이 숨졌고, Equestrian Lane에서는 적어도 34마리의 양이 죽었고 많은 양들이 다쳤다.

 

이같은 피해를 입힌 개 소유주는 최대 3천 달러의 벌금이 부과되며 개는 안락사될 수 있다.

 

농장 관리인은 개 소유주들이 적절한 통제를 하여야 한다며, 특히 밤에는 개를 묶어둘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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