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방울 트리오, 다섯번째 공연에서 7080노래 선보여...

솔방울 트리오, 다섯번째 공연에서 7080노래 선보여...

0 개 2,740 노영례기자

통기타와 함께 하는 솔방울 트리오의 다섯번째 공연이 5월 18일 토요일 저녁 7시 구세군 한인교회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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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노래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유명한 논두렁밭두렁의 멤버였던 권동수씨가 주축이 되어 매주 일요일마다 모여 기타와 노래 연습을 하는 솔방울 트리오는 1년에 한번 5월 세번째주 토요일로 날짜를 정해서 통기타와 함께 하는 노래 공연을 하고 있다.

 

권동수씨는 아마추어의 실력을 감안하고 함께 해달라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 가을밤에 7080 노래와 함께 해주어서 고맙다고 말했다.

솔방울 트리오의 송영이씨는 매주 일요일마다 연습하는 시간이 참 즐겁다며 부족한 실력이지만,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것이 부끄럽기는 하지만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부 사이인 솔방울 트리오의 강한전씨와 강재랑씨는 노래를 통해 더욱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에 감사한다며, 솔방울 트리오의 다섯번째 공연에 함께 해준 분들이 더욱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솔방울 트리오의 다섯번째 공연은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장구반의 찬조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공연 1부에서는 너, 창문너머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일곱송이수선화, 여고졸업반, 내가 만일, 겨울이야기, 젊은태양,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그녀를 만나는곳 100미터 전 등의 추억의 가요를 선보였다.

 

공연 1부가 끝난 후에는 한국 트로트 가수 도현우씨의 찬조 출연이 있기도 했다. 

 

2부에서는 키싸스 키싸스 키싸스, 껜쎄라, 축제의노래, 사랑의 시, 이름모를 소녀, 조용한 여자,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긴머리소녀, 어디서 무엇이되어 다시만나랴, 얼룩고무신 등의 노래를 만날 수 있었다. 

 

"너"


"창문너머 어렴풋이" 


"일곱송이 수선화" 

 


"여고 졸업반" 


"내가 만일" 


"겨울 이야기" 


"키싸스" 


"껜쎄라" 


"축제의 노래" 


"다락방" 


"사랑의 시" 


"이름모를 소녀" 


"조용한 여자" 


"나 그대에게 드릴말 있네" 


"긴머리 소녀"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얼룩 고무신"


도현우 트로트 가수 찬조출연1
도현우 트로트 가수 찬조출연2
도현우 트로트 가수 찬조출연3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장구반 찬조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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