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피해자인 간호사, 가해자 돌아온 후 청원서 제출

폭력 피해자인 간호사, 가해자 돌아온 후 청원서 제출

0 개 2,513 노영례기자

넬슨의 여성 웬디 해머씨는 지난 2009년 병원에서 간호일을 하던 중 폭력을 당했다.  

 

그녀는 당시 맥박을 체크하고 있었는데 공격한 남성은 끓는 물을 그녀에게 붓고 칼로 찔렀다. 공격을 받은 해머씨는 신경 손상, 골절 및 화상을 입었다.

 

가해자 남성은 이후 정신 이상으로 진단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아무런 경고도 없이 해머씨가 살고 있고 그녀가 아직 일하는 병원이 있는 지역으로 가해 남성이 다시 옮겨졌다.

 

해머씨는 가해 남성이 지역 사회에 다시 돌아오는 것에 대해 알 방법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가 정신 이상으로 진단을 받은 관계로 간호사를 공격한 일에 대한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았고, 피해자인 해머씨는 그가 다시 그녀가 사는 지역으로 돌아와도 무방비 상태이다.

 

만약 가해자인 남성이 병원을 떠났을 때, 해머씨는 그와 부딪힐 위험에 있음을 알고 그녀는 이러한 시스템 이상에 대해 청원하게 되었다.

 

닉 스미스 국민당 국회의원은 다음 주에 간호사 해머씨의 청원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그는 정신 이상으로 진단받을 경우, 범죄자들도 전적으로 보건 당국의 문제가 된다며, 이는 범죄 피해자들에게는 부당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청원서에서 요구하는 것은 법원에서 피해자가 피해 입은 것에 대해 진술을 할 수 있는 권리, 범죄자인 환자가 지역 사회에 석방되는 것에 관해 상담받을 권리, 그리고 석방 조건을 입력할 수 있는 권리 등이다.

 

닉 스미스 의원은 지난해말부터 완화된 이 문제에 대해 많은 논쟁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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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 : 기사와 직접 연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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