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에서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리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리다.

0 개 2,184 KoreaPost

b18e347bac1b5c7572ca245b01d68cd0_1551045107_5644.JPG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주뉴질랜드대사관은 2월22일(금)부터 2월23이(토) 양일간 뉴질랜드 남섬의 관문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한인사회와 함께 한글학교 차세대 역사 워크숍, 시 주최 다문화 행사 참여, 한인의 날 행사를 갖고, 또한 캔터베리 대학에서 정책 공공외교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b18e347bac1b5c7572ca245b01d68cd0_1551045033_3184.jpg
 

2월23일(토) 크라이스트처치 한글학교에서 70여명의 한인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역사 워크숍」을 개최하였으며, 한국사 특강과 동영상 시청, 임정 청사 모형 만들기 등을 통해 한인 학생들로 하여금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함양해 나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2월23일(토) 저녁에는 멜리사 리 의원, 앤드루 터너 부시장, 영사단, 참전용사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라이스트처치 한인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여승배 대사는 축사를 통해 3.1절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에 즈음하여 한인의 날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금번 행사가 한국과 뉴질랜드 그리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b18e347bac1b5c7572ca245b01d68cd0_1551045061_4919.jpg
 

또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와 협력하여 「한인의 날」 행사장에 한국 문화부스를 설치, ‘태극기부채 만들기’등 3.1운동 체험 프로그램 운영하였다.

 

b18e347bac1b5c7572ca245b01d68cd0_1551045082_3912.jpg
 

한편, 여승배 대사는 2월22일(금) 캔터베리 대학에서 한반도 문제 및 한·뉴 관계를 주제로 한 공개 강연을 갖고, 금주 제2차 북미정상회담(2.27-28, 하노이) 개최를 앞두고 한반도의 평화와 비핵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대한 뉴질랜드의 지지와 협력을 당부했으며, 작년 12월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방문 이후 양국 관계 발전 동향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임에 대해서도 소개하였다. 

 

대사관은 '올해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해임을 염두에 두고, 여타 지역 한인사회와도 협력하여 특히 차세대 한인과 현지인들이 100주년의 의미를 이해하고 되새길 수 있는 활동들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해왔다.  끝.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476 | 7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450 | 7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530 | 7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249 | 7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522 | 7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527 | 22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727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38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27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108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99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48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48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84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3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87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97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17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39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40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14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09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23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09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45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