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표창원 의원이다!!" 2월 9일 토크 콘서트 앞두고...

"우와!!표창원 의원이다!!" 2월 9일 토크 콘서트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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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9일 토요일 토크 콘서트를 앞두고 뉴질랜드 방문 2일차인 표창원 의원은 잠시 방문한 오클랜드 박물관 앞에서 지나가던 동포의 반가운 외침에 발걸음을 멈추었다.  

 

"우와!! 표창원 의원님이다" 

"사진 좀 찍어도 되나요?" 

뉴질랜드에 사는 한 동포는 표창원 의원을 만날 줄 알았으면 가족을 데리고 왔을 것이라고 아쉬워하며 표창원 의원과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국에서 뉴질랜드를 방문한 여행객은 표창원 의원을 좋아한다며, 여행 중에 마주친 것이 더욱 반갑다고 말했다.

 

2월 6일 오후 5시 20분경 오클랜드 공항에 도착한 표창원 의원은 방문 1일차 저녁에는 '더 좋은 세상 뉴질랜드 한인모임' 멤버들과의 식사 시간을 가졌다. 밀포드의 태화루에서 가진 이 식사 시간에는 20명의 동포들이 참여했고, 표창원 의원은 토크 콘서트에서 상품으로 제공될 자신의 저서에 미리 사인을 해두기도 했다. 또한, 동포들의 자기 소개 시간 등을 통해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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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2일차인 2월 7일 목요일 낮 12시에는 뉴질랜드의 한인 경찰과의 미팅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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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한인경찰과 미팅을 갖는 표창원 의원과 이민호 경관(맨 오른쪽) 이외 한인 경찰들

 

한인 경찰과의 미팅에 참석했던 이민호 경관은 표창원 국회의원과의 만남에 대해 뉴질랜드 경찰 시스템과 한국의 경찰 시스템의 좋은 장점을 찾고자 유익한 대화를 나누었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시스템을 취하는 것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기도 하다며, 적용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지만 정보와 의견을 교환한 것은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민호 경관은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표창원 의원이 현재는 경찰의 신분이 아니라 국회의원의 신분이다보니 조금 조심스러운 면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개혁의 의지가 있는 현직 경찰과 같이 와서 뉴질랜드 경찰청 등을 방문해서 실제로 느끼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향후 좋은 제도가 있다고 하면 양국 경찰청이나 조직의 제도를 홍보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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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후 6시에는 동포단체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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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동포들과 함께 꿈꾸는 대한민국 100년! "이라는 주제로 표창원 의원은 오는 2월 9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오클랜드 대학에서 토크 콘서트를 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더 좋은 세상 뉴질랜드 한인모임'의 관계자는 처음 100명 정도 신청할 것을 예상하고 장소를 대여했지만, 신청자가 180명 가까이 되어 더 큰 장소로 변경해야 했다고 말했다.

 

2월 9일 토크 콘서트의 참가 신청은 022 345 0673 번호로 문자메시지를 보내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문자 메시지에는 참가자 이름과 참가 인원, 참가자 이메일을 기재하면 된다. 또한 행사에 대한 이메일 문의는 betterfuturenz@gmail.com 이메일로 하면 된다.

 

장소는 오클랜드 대학 OGGB(Owen G Glenn Building;12 Grafton Rd) 260-092이다. 이 빌딩의 지하 주차장은 Flat Rate $6로 이용 가능하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로 토요일 토크 콘서트에는 특별 이벤트가 추가되어 2월 9일 토크쇼가 진행되기 전인 오후 3시 30분부터 3시 50분까지 선착순 20팀에게 표창원 의원과의 즉석 사진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다. 폴라로이드 사진기로 즉석에서 인화해주는 이 이벤트는 4시 토크 콘서트 시작 전 한정된 시간 내에 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참여 인원과 시간을 제한했다고 주최측에서는 밝혔다. 

 

또한 토크 콘서트의 2부 행사로 질의 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사전 질문지를 주최측에 미리 보내면 채택된 질문에 대해 표창원 의원의 저서 1권을 선물로 기증한다. 사전 질문지는 betterfuturenz@gmail.com 이메일로 8일까지 보내면 된다.

 

이 행사는 더좋은 세상 뉴질랜드 한인모임, 뉴질랜드민주연합,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학생회 주최로 열리며, 현장에서는 골드코인 도네이션을 할 수도 있다. 

 

표창원 의원은 뉴질랜드 방문 3일차에는 뉴질랜드 녹색당과의 오찬, 오클랜드 대학 학생회 멤버들과의 만남의 공식 일정이 있다. 방문 4일차인 2월 9일 토요일 오전에는 오클랜드 한국학교에서 학생들 대상 강연이 있을 예정이며, 당일 오후 4시에는 오클랜드 대학에서 토크 콘서트를 할 예정이다.

 

표창원의원 토크 콘서트는 서포터즈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함께 준비된다. 더좋은세상을 함께 만들어갈 서포터즈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facebook.com/betterfuturenz 페이스북으로 메시지를 주거나, 댓글 또는 핸드폰 021 0287 9550 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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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세상 뉴질랜드 한인 모임은 각자의 자리에서 사회 생활을 하며, 개개인의 자발적 봉사 및 재능 기부를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후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내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도움이 필요하다.  

 

2월 9일 '표창원 의원 토크 콘서트'에 서포터즈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토크 콘서트 당일 안내 봉사  

2. 온라인에서 토크 콘서트 포스팅 공유 

3. 지인들에게 행사 소식 안내  

4. 행사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응원 메시지 남기기 

5. 그 외 어떤 방법이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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