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사 리] 김치 앤 폴리틱스 뉴스레터

[멜리사 리] 김치 앤 폴리틱스 뉴스레터

0 개 2,686 코리아포스트
10월 9일 금요일

저의 의정 활동 소식을 전해드리는 김치 앤 폴리틱스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 합니다.

우리 사회를 지키는 오클랜드시 경찰관
지난 주 언론 보도된 통계 자료에 의하면, 국민당 출범 이후 지난 12 개월간 범죄율이 하락 하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클랜드 전역에 걸친 범죄율이 줄었고 특히 반사회적 범죄와 폭력이 난무했던 지역에서 범죄율이 크게 감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유일하게 마약 범죄율만이 큰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주택 강도 사건율은 크게 증가 되지 않았으나, 약소하게나마 증가가 되고 있는 만큼 각 가정은 보안을 철처히 하고 이웃 끼리 서로 도울 수 있는 모임을 만들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민당 정부가 계획하고 추진해 온 다양한 사항들이 이미 실행 되고 있을 모습을 보면 저는 더할 나위 없이 기쁩니다. 국민당은 보석금 및 가석방 제도 그리고 선고법을 강화하고 경찰의 수를 늘리겠다는 약속을 이행 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습니다.

한국 건국 기념일

 지난 주 토요일(10월 3)일은 올해의 대한민국 건국 기념일(개천절)을 기리는 행사가 열리는 날이엇습니다. 우리는 개천절을 통해 기원전 2333년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고, 대대로 전해 내려 오는 한국의 풍부한 문화 유산을 기리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전역에서 역시 각 지역 한인회에 의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저는 주말에 한국 대사님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만찬에 참석해 함께 대한 민국 건국을 기념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또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쁨을 누렸고 이어,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한국어 교사분들과 함께 뉴질랜드 교육 제도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재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 국가
저도 뉴질랜드로 이민 온 이민자로서, 사랑하는 고국의 친지들과 떨어져 지내는게 얼마나 힘들 일인지 공감합니다. 만약 고국에 재해나 예상치 못한 일이 닥치기라도 한다면 더더욱 힘든 생활을 보내게 됩니다. 마운트 알버트 지역의 주민들 중 많은 분들이 고국인 사모아, 통아, 필리핀 그리고 파파 뉴기니아에 가족이 있습니다. 저는 최근 일어난 재해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국가들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 백만불 가량의 구호 물자와 구조 인원을 지원하는 등 이웃 국가의 재난 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신속한 조치를 위하는 국민당 정부의 황동에 대해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최근 극심한 홍수와 지진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가정을 위해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재난 구호 활동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다음의 기관 중 한곳에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뉴질랜드 월드 비젼(World Vision NZ- 0800 800 776), 뉴질랜드 옥스팸 (Oxfam NZ- 0800 400 666, 또는 0900 600 20으로 한 통의 전화를 하시어 바로 $20 기부금을 전달하실 수 있습니다), 구세군 (the Salvation Army- 0800 53 0000).

마운트 알버트 사무실
Don’t forget, you can contact me or my staff at my out-of-parliament office. A staff member will be happy to pass on your concerns or answer your questions. We’re located at 779 New North Rd, Mt. Albert, and open 10.00am-4.00pm five days a week.

여러분들께서는 언제든지 저의 마운트 알버트 사무실에 언제든지연락을 주실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부재중일 때에는 저의 보좌관들이 기꺼이 여러분의 관심사를 제게 전달해주고, 또한 궁금하신 점에대해 친절하게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저희 사무실은779 New North Rd, Mt. Albert에 위치하고 있고, 주 5일 근무하고 있으며, 민원 상담은 오전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이루어 집니다.

이벤트 및 행사 개제 문의
김치 엔 폴리틱스에 기재를 희망 하시는 행사가 있으신 분들은 이메일 주소 Auckland.MP.MelissaLee@parliament.govt.nz로 자세한 내용을 보내 주시면 저는 최선을 다 하여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고 일어났더니 침실에 낯선 여자가…" 80대 노부부의 공포

댓글 0 | 조회 527 | 2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버클랜즈 비치(Buck… 더보기

온라인 도박 광고 범람 속 대학생 중독 심화

댓글 0 | 조회 173 | 3시간전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온라인 스포츠 베… 더보기

‘뉴질랜드 랭킹 1위’ 최은서, 홈에서 WAAP 우승 도전

댓글 0 | 조회 395 | 3시간전
뉴질랜드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더보기

[금요열전] Iyia Liu — “스크롤하던 소녀에서 수십만 여성 움직이는 창업가…

댓글 0 | 조회 202 | 3시간전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더보기

LNG 수입안 의회 충돌… "건조기 대비 백업" vs "가스세 부담 가중"

댓글 0 | 조회 154 | 3시간전
정부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시… 더보기

와이카토 한인회, 설날 맞아 신년하례회 개최

댓글 0 | 조회 158 | 3시간전
와이카토 한인회는 설날을 맞아 지난 … 더보기

2월 1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48 | 14시간전
정부, 물세 도입 계획 부인크리스 비… 더보기

AirTag 추적로 킥보드 강탈범 신속 검거

댓글 0 | 조회 517 | 19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포인트 잉글랜드(Poi… 더보기

"방 하나 늘 때마다 가격 껑충"... ‘침실과 욕실’의 힘

댓글 0 | 조회 1,519 | 20시간전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에서 침실과 욕실… 더보기

"임대 수요가 돌아왔다"… 1월 렌트 시장 2년 만에 최대 활기

댓글 0 | 조회 804 | 20시간전
뉴질랜드 최대 민간 주택 관리 기관인… 더보기

이번 주말 전국 비바람과 함께 기온 ‘뚝’… 가을의 문턱 성큼

댓글 0 | 조회 901 | 20시간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 더보기

"2027년부터 금리 인상 가속화"…

댓글 0 | 조회 829 | 20시간전
뉴질랜드 대형 은행 웨스트팩(West… 더보기

어린이 성착취물 1,000여 장 배포한 25세男, 자택감금 12개월형

댓글 0 | 조회 353 | 20시간전
워크워스(Warkworth) 25세 … 더보기

비자 만료 앞두고 불안한 웰링턴의 외국 출신 버스기사들

댓글 0 | 조회 812 | 1일전
웰링턴의 버스 운전기사 수십명이 취업… 더보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라카이아의 ‘자이언트 연어 조각상’

댓글 0 | 조회 310 | 1일전
캔터베리 지역의 라카이아(Rakaia… 더보기

유명 럭비 선수 “사망 원인은 갑작스러운 자연사”

댓글 0 | 조회 573 | 1일전
2024년 6월에 갑자기 사망해 럭비… 더보기

통가 커뮤니티 노리는 피라미드 사기

댓글 0 | 조회 277 | 1일전
통가와 뉴질랜드의 통가 커뮤니티를 대… 더보기

로토루아 시청 “동전식 주차미터기 철거할까요?

댓글 0 | 조회 304 | 1일전
로토루아 레이크 지역 시청이 주차 시…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바닥 다지기’… 주택 보유 기간 역대 최장

댓글 0 | 조회 675 | 1일전
뉴질랜드 부동산 소유자들이 기록 시작… 더보기

뉴질랜드 세금 누가 많이 내나?…

댓글 0 | 조회 503 | 1일전
뉴질랜드 전체 개인 소득세 중 여러분… 더보기

2월 1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2 | 2일전
오클랜드 국제컨벤션센터 개관, 관광 … 더보기

18년간 5억 원 가로챈 ‘로맨스 스캠’ 여성 검거

댓글 0 | 조회 885 | 2일전
더니든과 오클랜드 경찰이 공조 수사를… 더보기

중소기업 1분기 수주 급증… 40% "평소 이상 업무량"

댓글 0 | 조회 452 | 2일전
뉴질랜드 중소기업(SMEs)의 40%… 더보기

노인 응급실 과부하 심각

댓글 0 | 조회 955 | 2일전
뉴질랜드 응급실(ED)이 고령화로 인… 더보기

낚시 체험 업체, 고객에게 불법으로 랍스터 제공… 6만 달러 벌금형

댓글 0 | 조회 860 | 2일전
피오르랜드크루즈 리미티드(Fiord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