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관련 워크 비자 제도 폐지, 이민부 기술 인력 관련 정책 변경

고용 관련 워크 비자 제도 폐지, 이민부 기술 인력 관련 정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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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정부는 해외 유학생들에 대하여 학업을 마친 후의 취업 관련 정책 변화로 연간 천 2백 명에서 6천 명 사이의 유학생이 줄어들고 5천 9백 만 달러의 수익이 감소할 것으로 밝혔다.


정부는 고용 관련 워크 비자 제도를 폐지하고, 학사 과정인 Degree 학업을 마친 후에는 3년 간의 오픈 워크 비자를 제공하고 그 이후에는 필수 숙련 단계인 Essential Skills Visa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부의 이안 리즈-갤로웨이 장관은 학업을 통한 영주권으로 과정이 명확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숙련된 기술 인력이 우리 경제에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플러밍과 가스 피팅, 배관 등의 분야는 학사 이하의 과정을 마칠 경우 상황에 따라 졸업 후 일 년의 워크 비자를 받을 수 있으며, 지방에서의 경우 2년까지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교사나 간호사와 같은 특정 분야에서는 지역에 관계없이 졸업 후 2년간의 워크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국민당에서는 노동당 정부의 정책으로 이미 상당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히며, 지난 5년 동안 처음으로 중국으로부터의 유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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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in Lees-Galloway 이민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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