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회, 미혼모들의 필요를 알기 위한 설문조사 중

여성회, 미혼모들의 필요를 알기 위한 설문조사 중

0 개 2,739 KoreaPost

뉴질랜드 한인여성회에서는 미혼모들의 필요를 알기 위한 설문조사를 하는 중이다. 이 설문조사는 지난해 연말 미혼모 돕기 자선 바자회를 연 이래로 여성회에서 미혼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된 설문조사이다. 이 설문조사에서 나온 결과를 토대로 미혼모들을 위한 기금을 사용하고자 한다고 뉴질랜드 한인여성회에서는 밝혔다.

 

설문조사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서 참여할 수 있다.

 

 Click here!!! 여성회 미혼모들의 필요를 알기 위한 설문조사   

  

뉴질랜드 한인여성회(Korean Women's Association of New Zealand)는 뉴질랜드에 사는 한인여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여성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다" 는 관점으로 뉴질랜드 한인여성회는  Equip to Settle, Equip for Health, Equip for work 세가지 비전을 내걸고 활동하고 있다.

 

그렇다면 여성회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매주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는 월요일 한국 무용반, 화요일 영어교실, 컴퓨터 교실, 목요일에는 볼링반과 영어교실, 금요일 영어교실, 토요일 장구교실 등에 많은 관심있는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 

 

 

        뉴질랜드한인여성회 주간 프로그램

 

  • 한국무용교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시까지 한인회관(5 Argus Pl, Hillcrest) 

  • 화요일 현지인 영어교실 10:00-11:30 MAT (766 Sandringham Rd. Mt. Roskill )

  • 화요일  컴퓨터반 16:00-17:30​ 한인회관 2층 (5 Argus Pl, Hillcrest) 여성회 사무실 ​ 

  • 수요일 골프교실 10:00-11:00 (초급반) 강사: 홍연아프로,장소: 타카푸나 골프코스 연습장

  • 수요일 골프교실 11:00-12:00 (중급반) 강사: 홍연아프로,장소: 타카푸나 골프코스 연습장

  • 목요일 현지인 영어교실 10:30-12:00 한인회관2층 (5 Argus Pl, Hillcrest) ​ ​​여성회 사무실

  • 목요일 볼링 교실 (tenpin Bowling) 10:30-12:00 마누카우 볼링장

  • 금요일 현지인 영어교실 10:00-11:30 (18 Allright Pl. Mt. Wellington)

  • 토요일 장구교실 16:00-17:30  한인회관 강당 (5 Argus Pl. Hillcrest)

    관련 문의처 : 021 111 3552 koreanwomen.nz@gmail.com  cafe.daum.net/kwanz

  

매월 두번째 토요일에는 평화공감 걷기 대회를 민주평통 여성 소통분과와 협조해 공동 주최하고 있다.

 

또한, 가족 건강 세미나, 취업 세미나 등 연례 행사를 갖고 있는데 그 중에 법률세미나와 컴퓨터 경진대회는 재외동포재단의 후원을 받아 1년에 한 번 열고 있다.

 

여성회의 프로그램은 보통 골드 도네이션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약간의 참가비가 있을 수 있지만 거의 대부분이 무료 교실로 도네이션만 내면 함께 할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의 뉴질랜드에서 자칫 여성들이 우울증이나 무기력한 상황에 빠질 수 있는데, 여성회에서는 여성들의 신체적 정신적인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여성들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참여 기회를 마련하기를 고민하고 있다.

 

김은희 뉴질랜드 한인여성회장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여성회 프로그램을 통해서 보다 건강한 뉴질랜드에서의 생활을 행복하게 꾸려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eecb72ba9a84ffcbb5df7133469cdd2_1532148081_3803.jpg
 

주택 건축허가 “지난해보다 25% 줄어, 2022년 5월 이후 계속 감소”

댓글 0 | 조회 586 | 17시간전
(도표) 주택 유형별 연간 신규주택 … 더보기

소비자보호협회 “전기차 소유자 만족도 높았다”

댓글 0 | 조회 507 | 17시간전
차를 가진 뉴질랜드인이 자기 차에 대… 더보기

ANZ 은행 ‘상반기 매출 1%, 순이익 4% 증가, 예금도 2% 늘어”

댓글 0 | 조회 618 | 17시간전
뉴질랜드 최대 은행인 ANZ NZ는 … 더보기

소 등록규정 무시했던 부자 거액 벌금형

댓글 0 | 조회 558 | 17시간전
캔터베리의 한 부자가 수백 마리의 소… 더보기

NZ “중동의 UAE와 ‘자유무역협정’ 논의 시작”

댓글 0 | 조회 229 | 17시간전
뉴질랜드와 중동의 ‘아랍에미리트(UA… 더보기

중심가 차량 통제 놓고 의견 분분한 애로우타운

댓글 0 | 조회 444 | 17시간전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작은 마을… 더보기

또 다시 판매된 리콜했던 땅콩 제품

댓글 0 | 조회 433 | 17시간전
이전에 한 차례 리콜이 됐던 땅콩 제… 더보기

몸집 키우는 남섬의 대형 스키장들

댓글 0 | 조회 251 | 17시간전
북섬 스키장이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 더보기

일부 지역 주택 보험료, 1년 만에 30% 인상

댓글 0 | 조회 1,651 | 2일전
지난달 재무부에 제공된 가격 모니터링… 더보기

매시 대학, 500개 이상의 강좌 폐지

댓글 0 | 조회 1,720 | 2일전
매시 대학(Massey Univers… 더보기

폰손비 주민과 사업체들, 치명적인 총격 사건에 불안

댓글 0 | 조회 2,052 | 2일전
오클랜드 폰손비의 주민과 사업체에 종… 더보기

주니어 의사, 화요일 파업 예정

댓글 0 | 조회 1,314 | 2일전
5월 7일 화요일 오전 7시부터 25… 더보기

노조, "TVNZ이 직원과 정보 공유에 '적절한 절차' 안 따랐다"

댓글 0 | 조회 381 | 2일전
TVNZ 변화에 초점을 맞춘 회의에서… 더보기

동굴 탐험 학생 사망, 황가레이 고등학교 이사회 기소돼

댓글 0 | 조회 1,289 | 2일전
황가레이 남자 고등학교(Whangār… 더보기

OECD, '인플레이션, 교육 및 생산성' 문제 해결 제시

댓글 0 | 조회 428 | 2일전
뉴질랜드는 정부에서 인플레이션을 통제… 더보기

오클랜드 폰손비 로드, 총격 사건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3,375 | 2일전
일요일 밤, 오클랜드 폰손비 로드(P… 더보기

부동산 시장, 첫 주택 구입자 20% 증가

댓글 0 | 조회 1,924 | 3일전
새로 발표된 CoreLogic 데이터… 더보기

와이카토, '심각한 조산사 부족 문제' 새 프로그램으로 해결

댓글 0 | 조회 638 | 3일전
극심한 조산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 더보기

오리 사냥 시즌 시작

댓글 0 | 조회 756 | 3일전
오리 사냥 시즌이 5월 5일 일요일부… 더보기

DMT로 판매되는 노란색 분말, 강한 합성 칸나비노이드 포함

댓글 0 | 조회 1,004 | 3일전
합성 칸나비노이드 MDMB-4en-P… 더보기

시속 130km 차량 정면충돌, 2명 위독

댓글 0 | 조회 1,935 | 3일전
시속 130km로 달리던 차량이 정면… 더보기

오클랜드 핸더슨, 보호구역에서 시신 발견

댓글 0 | 조회 1,734 | 3일전
일요일 오후 오클랜드 서부 핸더슨에서… 더보기

인권재판소, "경찰, 성폭행 신고자에게 5만 달러 배상" 명령

댓글 0 | 조회 854 | 3일전
이번 주 인권 검토 재판소(the H… 더보기

오클랜드, 새로운 수자원 계획 발표

댓글 0 | 조회 1,023 | 3일전
웨인 브라운 시장과 시므온 브라운 지… 더보기

오클랜드 버스 정류장, 강도들 위협 후 가방 훔쳐가

댓글 0 | 조회 2,012 | 3일전
오클랜드 서부 버스 정류장에서 두 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