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던 총리와 파트너, 신생아 딸과 함께 병원 떠나

아던 총리와 파트너, 신생아 딸과 함께 병원 떠나

0 개 2,181 노영례

아던 총리는 새롭게 태어난 그녀의 딸을 데리고 파트너와 함께 오클랜드 병원을 떠났다. 

 

아던 총리는 아이가 태어난 후, 수면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병원 직원들의 치료에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새로운 아기 이름의 'Neve'는,  '밝은' 또는 '빛나는'것을 의미한다고 아던 총리는 설명했다.

 

아던 총리는 아기를 처음 안았을 때 특별한 느낌이었다고 말했고 그녀의 파트너 클라크는 놀랍고 매우 행복했다고 말했다.

 

6주 동안 출산 휴가를 가질 예정인 아던 총리는 선물이나 축하 편지를 보내준 일반 대중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총리 커플의 새로운 아기는 아던 총리가 병원에 입원한지 거의 11시간 만인 지난 목요일 오후 4시 45분에 3.31kg 무게로 태어났다. 

 

보통 새로운 엄마는 아기를 출산한 후 곧 병원을 떠나 회복을 위해 파넬에 있는 Birthcare로 간다. 그러나, 아던 총리는 필요한 보안 장치 때문에 병원에 남아 있었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아던 총리(37 세)와 클라크 가이포트(40 세) 커플의 첫 아이이다.

 

아이가 태어난 후 여왕의 비공식 메시지,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 등 세계 지도자의 축하 및 선물이 도착했다. 

 

사우디 아라비아 왕국 대사관도 큰 꽃다발을 보냈으나, 아던 총리가 입원한 오클랜드 시립 병원 출산 병동에는 들어갈 수 없었다.

 

아던 총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이의 출산을 축하해 준 것에 고마움을 표하며, 특히 오클랜드 병원의 훌륭한 팀 덕분에 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출처 ; News&TalkZB

 

c65ca32281fc79d98a63a671299170f7_1529812722_2466.jpg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166 | 44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119 | 56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205 | 1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123 | 1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132 | 1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166 | 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5 | 14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30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63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62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04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06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16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7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98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2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303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3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9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1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61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47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7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64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3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