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노인,65세 넘어서도 생활비와 납부금 때문에 계속 일해

NZ노인,65세 넘어서도 생활비와 납부금 때문에 계속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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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65세를 넘어서도 1/3 정도는 오르고 있는 생활비와 납부금 때문에 계속해서 일을 하여야 하는 것으로 한 조사에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내용은 최근 OECD의 보고서에서 뉴질랜드에서의 노인 수준이 평균 임금에 비하여 다른 나라들에 비교하여 낮게 책정되어 있다는 보고가 발표된 이후 알려지면서, 60대 인구 뿐만 아니라 50대 인구층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다.

 

BNZ의 미래 금융 조사에서 키위들의 46%는 65세가 넘어서도 일로부터의 만족도나 가치를 느낄 수 있어 일을 계속할 것으로 나타났으며, 31%는 재정적인 원인 때문에 일을 계속해야만 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BNZ의 조사 관계자는 65세 이후에 일을 안 해도 되는 사람들과 일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 간의 재정적인 면에서의 격차가 너무 심하다고 지적하며, 젊은 세대들은 미리 노후 대책에 대한 계획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전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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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i
일을 할수 있는한 열심히 일 해야지요 놀고 먹으면 편할것 같아도 일을 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건강 행복지수등은 현저히 차이가 나는걸로 생각 되네요 저도 연금 받으면서 살아 가지만 본래 하던일을 계속 하고 삽니다 가계와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정신 건강에...
zleandian
한국 재산 꼬물치고, 캐쉬잡 하며 , 이 나라에서 주는  보조금은 기를 쓰고 받으면서 사는 젊은 사람들 때문에 세금 줄줄 세는 누질란도
johngo
한국의 공무원 군인연금 받으면서 이곳 연금도 몰래 받는 사람이 더 문제입니다.
신태일
그런 기생충같은분들이 또 교회는 꼬박꼬박 나가며 오 주여 아버지하며 예배드립니다
Hilltop
이중으로 연금받는 경우
전수검사 간단하고 쉽습니다.
만일 범죄가 들어나면 그동안 받은 연금 토해내고 다신 못받을수 있겠지요. 
개인에겐 치욕이고 선량한 교민에겐 치명타겠죠.
영사관이나 대사관에서 이런 적폐를 해결할 방책을 논의하는게 좋을듯합니다. 국가 먹칠되기 전. 그들의 업무이기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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