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등급 식당, 오클랜드 카운실 실수로 D등급 받아 피해 막심

A등급 식당, 오클랜드 카운실 실수로 D등급 받아 피해 막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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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식품 위생 A 등급을 받아야 하는 한 식당이 카운실 측의 실수로 인하여 D 등급을 받았으며, 이로 인하여 상당한 영업 손실과 나쁜 평판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윅에 위치한 한 중국 식당은 카운실의 실수로 인하여 손님이 30% 이상 줄어들었으며, 예약이 계속해서 취소되고 있으며 또 SNS 를 통하여 위생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D 등급을 받았다고 식당 평판에 상당한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로 수정된 등급 표시를 받았지만, 여전히 손님들의 수는 회복되지 않고 있으며, 중국 SNS 상에는 허위로 A 등급을 받은 것으로 하고 있다는 등 좋지 않은 소식만 나돌고 있다고 식당 주인은 밝혔다.

 

오클랜드 카운실은 시스템 에러로 인하여 두 곳의 식당에 A 등급이 D로 발급되었다고 밝히며 사과의 뜻을 전하고, 이러한 실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시스템 보강을 할 것으로 전했다.

 

그러나, 식당 협회인 Restaurant Association 에서는 사과로서 재정적 손실과 좋지 않은 평판으로 인한 미래 손실을 보상할 수 없다고 지적하며, 카운실 측의 관리 강화를 요구하였다. ​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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