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km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씽, 주차 허용 시간 4시간

19km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씽, 주차 허용 시간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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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킹을 즐기는 사람들의 유명 명소인 19Km길이의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씽을 할 예정이면 앞으로는 부지런히 걸어야 하며, 사전에 충분히 체력을 준비하여야 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 공원 측은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씽을 위한 주차장의 주차 허용 시간을 제한하면서, 크로씽을 하는 사람들은 4시간 안에 돌아와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 공원 측은 여름철 동안 통가리로 크로씽을 찾는 사람들의 수가 많이 늘어나면서 주차 차량들로 인한 복잡한 상황을 피하기 위하여 이와 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밝혔다.

 

주차 시간의 제한은 10월 2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한정 제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카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 ▶ http://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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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Navi
약간은 근본 취지와는 벗어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듯 한 내용인 것 같아 개인적인 의견을 내 봅니다. 기본적으로 폭발적인 외국 여행객이나 트래킹 애호가의 급증으로 인한 문제중 하나인 통가리로 크로싱 출발점 현장에서의 주차문제나 환경 및 자연보호 차원에서 개인차량으로의 접근을 억제하고 허가받은 셔틀을 타고 진입하게 끔 하려는 방침입니다. 그리고 4시간의 주차시간 제한은 통가리로 크로싱을 하는 트래커를 위한 것이 아니고 근처 주변의 짧은 트래킹 코스를 즐기는 분들을 위한 배려 입니다. 이에 7-8시간의 크로싱을 하려는 트래커는 차후 허가받은 셔틀을 이용하여 시작하는 지점까지의 진입 및 끝나는 점에서의 픽업으로 계획을 자1으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참고로 모든 상업적인 차량이 출발점과 종료 지점의 비포장 진이보를 사용 진입시는 반드시 DOC의 허가를 받아 Concession이 있어야 하고 이런 허가받은 차량만 손님을 태우고 진입을 할수 있기에 추가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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