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대학,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순위 받아

뉴질랜드 대학,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순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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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대학들이 새로운 조사에서 그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순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런던에서 오늘 공개되는 “타임즈 하이어 에듀케이션”에서는 최초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대학교들의 순위를 발표하는데, 뉴질랜드의 최고 대학교인 오클랜드 대학교는 24위에 순위로 나타났다.

 

AUT를 제외한 뉴질랜드의 여덟 개 대학교가 상위 백 등 안에 들었으며, AUT 대학교는 101-110위 사이에 자리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지만, 호주의 여덟 개 대학교와 한국의 네 개 대학교, 홍콩의 네 개 대학교, 중국의 3개 대학교, 일본과 싱가폴 각각 2개 대학교들이 오클랜드 대학교보다 높은 순위에 자리를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폴 국립 대학교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최고 순위를 차지하였으며, 중국의 베이징 대학교와 호주의 멜버른 대학교가 그 다음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의 대학교들은 연구와 연구 결과의 발표 등에서는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세계적인 학업 인정 및 관련 분야에서의 인지도 면에서는 좋지 않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카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카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 ▶ http://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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