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메우 PYO 감농장, 5월 20일 오픈 예정

쿠메우 PYO 감농장, 5월 20일 오픈 예정

0 개 7,486 노영례

가을이 깊어가며 해마다 PYO 감 농장을 방문하던 사람들은 자신이 즐겨가는 농장이 오픈 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14dd7ccd6adff5ba2a44949215a5e307_1494817541_1852.jpg
 

오클랜드에서 몇 군데 감 농장이 있지만, 쿠메우에 있는 키위가 운영하며 토, 일요일만 문을 여는 감농장은 지난 13일 오픈한다고 예정했다가 날짜가 미루어졌다.

 

800 Waitakere Road 쿠메우에 위치한 이 감농장은 12일 금요일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과수원 안에 물이 완전히 빠지지 않아 오픈하지 못한다는 주인의 말이다.

 

14dd7ccd6adff5ba2a44949215a5e307_1494817557_9909.jpg
 

13일 오픈을 기대하고 방문했던 사람들은 아쉬운 발길을 돌려야 했다. 

 

14dd7ccd6adff5ba2a44949215a5e307_1494817635_6344.jpg
 

이 감농장 주인은 다음주 토요일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오픈하기는 하겠지만, 하루 전인 금요일에 전화(09 412 9674)를 하고 확인 후 방문하면 더 좋다고 안내했다.

 

14dd7ccd6adff5ba2a44949215a5e307_1494817569_7447.jpg
 

 

쿠메우에 있는 인근의 또다른 감 PYO 농장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서 14일에 감나무에 남아 있는 감이 얼마 되지 않았다.

 

14dd7ccd6adff5ba2a44949215a5e307_1494817655_3722.jpg
 

 

하지만, 농장에서 제공하는 사다리를 타고 높은 곳을 올라가보면 굵고 먹음직한 잘 익은 감을 수확할 수 있었다.  

 

겨울 초입, 과수원을 방문해 직접 과일을 수확한 후 무게를 재서 나올 때 계산하는 PYO(Pick Your Own)를 체험할 수 있는 감농장 소식이다.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168 | 44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120 | 56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207 | 1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123 | 1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133 | 1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166 | 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5 | 14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30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63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62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04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06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17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7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98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2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304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3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9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1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61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47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7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64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3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