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장관, 뉴질랜드인이 호주 시민권 쉽게 얻는 방법 논의

외교부 장관, 뉴질랜드인이 호주 시민권 쉽게 얻는 방법 논의

5 8,462 KoreaPost

외교부장관으로 새롭게 선임된 제리 브라운리장관은 가장 처음 맡은 과제로 키위들이 호주 시민권을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지난주 호주가 이민법을 개정한 가운데 잉글리시 총리는 촉박한 통보이며 신청도 급격히 해야한다며 해외에 거주하는 뉴질랜드인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정된 규정에 따르면 뉴질랜드인들은 호주 시민권을 얻으려면 영구 영주권을 4년간 소지해야한다. 

 

이번 개정안은 6만명의 뉴질랜드인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될것으로 알려졌다. 

 

2001년부터 2016년 사이 호주에 입국한 뉴질랜드인들 중 연봉이 5만3천달러 이상인 경우 올해 7월부터는 영구영주권을 받기까지 5년이 걸린다. 

 

잉글리시 총리는 자신을 포함한 다른 장관들 중 아무도 이번 개정에 대해 호주정부와 직접 대화가 없었다며 시민권소지를 위해 준비하는 뉴질랜드인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개정에 뉴질랜드인들은 포함되지 않도록 하는 규정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카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카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 ▶http://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

 

f5f2152832aa4236e5c41e3a18794cb6_1493101621_4508.jpg
 

 

 

한육백
매번 호주 가서 개무시만 당하고 오던데...불쌍할 정도로...호주가 우방이었으면 미리 이야기를 했었겠지요
호주내 뉴질랜드거주단체에서도 호주에서 뉴질랜드 오는 호주시민,영주권자에게도 뉴질랜드 시민권 취득 어렵게 해야 한다고 난리던데..
뭐 이번에도 성과가 있을까요? 호주에서 "키위스탄"이라고 무시당하는 키위들..불쌍합디다..
Stoneyhunga
키위스탄에서 한참웃었습니다 허허 한국에오는 조선족 정도인가요? ㅎ
팔슈름
뭐 글쎄 여기 호주살면서 호주시민권 꼭 따야겠다는 필요성도 못느끼고 "뉴질랜드시민권자"래서 무시당한 경험도 없는 일인입니다.
실업수당 등에 있어서 제한은 있지만 뉴질 살때랑 별반 차이 못느끼네요.ㅎㅎ
글구 어제 안작데이 골코행사에서는 뉴질국가를 먼저 부르는데 마오리어랑 영어로 연이어 부르더군요.
billyboy
그런데 뉴질시민권자가 호주영주권이나 시민권 따는데 나이제한은 없나요 나이 50넘어서 가도 좋을런지요 ...
건식건설
뉴질랜드가 전세계 국가들과 비교해서 선두를 달리는 항목들이 많고 사는데 이런 곳에서 사는 것을 항상 감사하고 즐겁게 삽니다.http://www.independent.co.uk/travel/the-25-richest-healthiest-happiest-and-most-advanced-countries-in-the-world-a7396051.html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166 | 43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119 | 56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204 | 1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123 | 1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132 | 1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166 | 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5 | 14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30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63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62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04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06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16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7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98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2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303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3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9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1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61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47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7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64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3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