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무역 관계 증가

[총리 칼럼] 무역 관계 증가

0 개 1,553 KoreaPost

 

157d89786bd2ee7ca04ce5a071f530c4_1480388359_7855.jpg
 

작은 섬나라로서 뉴질랜드는 나라 안에서만 물건을 파는 것으로 부유해질 수 없습니다.

 

지속적인 경제 다각화 및 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수출 업체들을 지원해야되며, 지속적으로 외부 세계에 뉴질랜드를 개방해야됩니다.

 

이것은 제가 지난주 페루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했을 때 가지고 있었던 목표였습니다.  

 

APEC은 전세계적으로  21개국과 경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기엔 중국, 미국, 한국, 러시아가 포함되어 있고, 1년 마다 모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 및 기회들을 놓고 상의하게 됩니다.

 

올해의 주요 회의 사안은 무역이었습니다.

 

저는 다른 국가들의 지도자들과 함께 더 친밀한 무역관계를 위한 여러번의 긍정적인 논의를 했습니다.

 

출장기간 중 저는 중국과 함께 뉴질랜드-중국 자유무역협정을 개선 시키기 위한 협상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두 국가의 무역관계를 강화시키고 확대할 수 있는 기회이며, 우리의 수출업체들에게 더 많은 기회들을 제공하게 될것입니다.

 

다음달에 뉴질랜드는 또한 한국과의 자유 무역 협정의 1주년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의심에 여지가 없이 이 협정은 우리 지역들에 일자리와 번영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협정이 발효된 후 첫 9개월 동안, 한국으로 수출되는 뉴질랜드의 음식 및 음료가 그 전 해와 비교했을 때 16% 증가되어 $449 million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이제 뉴질랜드의 6번째로 큰 시장이며, $1.5 billion 연간 가치가 있습니다

 

뉴질랜드 상황으로 돌아와서, 현재 7.8 강진이 발생한 후 2주 이상이 지났습니다. 저는 지진이 발생한 후 특히나 지진이 중점적으로 일어나고, 가장 피해를 많이 입은 남섬 위쪽 지역에 지역 사회들과 지원 서비스들의 운영방안을 보며 대단한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저는 지진이 발생한 후 카이코우라 및 주변 지역을 세차례 방문하였으며, 거기서 지역 시민들과 만나고, 지진으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들을 보았습니다.

 

뉴질랜드 총리로서 저는 지진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시민들과 지역사회들과 함께 할 것이며, 정부는 그들이 필요한 어떠한 지원이라도 며칠, 몇주, 또는 몇개월 동안 제공할 것입니다

 

정부는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업들을 위한 세금 경감 및 지원 패키지를 발표했으며, 이것은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업들이 자신의 직원들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정부는 또한 제일차 산업을 위한 지원 패키지 및 수산 연구 패키지를 발표했습니다.

 

국민들은 우리의 좋은 경제에 자신감을 가져야 됩니다. 정부의 예산관리가 잘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이번 지진이 가져온 문제들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걸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되며,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301 | 3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306 | 4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360 | 4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73 | 4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362 | 4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440 | 19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683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17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995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040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90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39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31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61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1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74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82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07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23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31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85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98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15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02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35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