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관함식, 일요일 함정 공개-NZ해군 창립75주년

토요일 관함식, 일요일 함정 공개-NZ해군 창립75주년

0 개 3,507 노영례

e8f7e860f1069b3ce6479006867ff238_1479468173_8608.png
 

로열 뉴질랜드 해군이 올해 창립 75주년을 맞이해 전국적인 경축 기념 행사를 가지고 있다. 

 

 

e8f7e860f1069b3ce6479006867ff238_1479466982_1936.jpg

 

 

로얄 뉴질랜드 해군 창립 75주년 기념 행사는 지난 1월 22일 공식적으로 시작해 1년 내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를 선보여왔으며 세계 각국에서 함정들이 오클랜드에 방문하는 11월 16일부터 5일간은 이번 경축 행사의 최고봉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이번에 뉴질랜드에 방문한 함정들의 국적은 한국, 호주, 캐나다, 쿡 아일랜드, 칠레, 중국, 인디아, 인도네시아, 일본, 사모아, 싱가포르, 통가, 미국 등이다. 

 

11월 19일 토요일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는 세계 각국에서 도착한 함정들이 데본포트에서 하버브릿지 앞쪽을 지나 와이테마타 하버(Waitemata Harbour)에서 관함식을 갖는다.

 

 

e8f7e860f1069b3ce6479006867ff238_1479466995_3445.jpg

 

 

로얄 뉴질랜드 해군에서는 여러 나라에서 도착한 배들이 이 관함식에 참여한다고 공지했다. 

 

e8f7e860f1069b3ce6479006867ff238_1479467023_7272.jpg
 

 

로얄 뉴질랜드 총사령관 존 마틴 제독은 뉴질랜드 국민들의 해군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에 감사하다며 재난 구조, 평화 지원 활동, 생존을 위해 의존하는 해양 무역이 뉴질랜드 독점 경제 지대와 해양 자원을 보호 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 뉴질랜드 방위군의 일원인 로열 뉴질랜드 해군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인도주의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에 전 세계의 파트너 및 대행사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함식(International Naval Review)에는 모두 8대의 함정이 도열하는 거대한 장관으로 연출될 것이라 예상되는 가운데 관함식을 관람하는 장소로는 데본포트, 오클랜드 워트 프론트를 추천한다.

 

e8f7e860f1069b3ce6479006867ff238_1479467109_8532.jpg
 

 

또한 11월 20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함정 공개의 날로 일반인들이 정박된 함정에 타고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공개 예정인 함정들은 Quay Street, Viaduct Basin, Wynyard Quarter 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대한민국 충북함도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데 충북함 함정 공개는 Princes Wharf 를 통해 할 수 있다.

 

일요일 오전 10시부터의 함정 공개에 참여할 시민들에게 로얄 뉴질랜드 해군은 여러가지 주의 사항을 미리 공지했다. 

 

공지된 함정 공개 시 방문객 유의 사항은 아래와 같다.

-모든 방문자는 안내 표지판을 따라 움직이며 좁은 통로를 따라 움직이거나 사다리 등을 타고 오르내려야 하므로 유의하라

-14세 이하 어린이는 어른 한 명당 두 명까지만 동행 가능하다.

-모든 방문자는 도움자 없이 혼자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어야 한다. 

-모든 방문자는 편안한 운동화 등의 신발을 착용해야 한다. (하이힐, 샌들 등 착용 금지)

-커다란 가방이나 등에 매는 가방은 착용할 수 없다.

-배 안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다.

-배 안에서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

 

e8f7e860f1069b3ce6479006867ff238_1479468237_2787.jpg
 

 

e8f7e860f1069b3ce6479006867ff238_1479467222_5234.jpg 


한편, 이번 로얄 뉴질랜드 해군 75주년을 맞아 뉴질랜드를 방문한 세계 각국의 함정 들 중 미국, 호주, 캐나다, 말레이지아 등의 배들은 카이코우라 지진 피해 지역으로 가서 지원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17일 금요일에 예정되었던 오클랜드 타운홀에서 퀸스트릿을 통과해 부두까지 하는 행진은 취소되었다.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4 | 4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03 | 15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43 | 16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28 | 16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03 | 16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875 | 16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81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2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76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8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36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3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4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27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03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0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37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36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72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56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56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35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38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0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