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모종 구입하는 사람들, 플란트 반으로 발길을...

각종 모종 구입하는 사람들, 플란트 반으로 발길을...

0 개 4,705 노영례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306_8734.jpg
 

날씨가 따뜻해지자, 텃밭이나 정원을 가꾸는 사람들의 발길이 씨앗이나 모종 파는 가게로 향하고 있다.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330_5828.jpg
 

노동절 연휴에 끼인 일요일, 플란트 반에는 아침 문여는 시간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360_7719.jpg
 

전국적으로 체인점을 가진 이 플란트 반에서는 씨앗에서부터 야채 모종, 꽃 모종, 나무, 화분, 거름, 화분용 흙, 영양제, 삽, 호미 등 정원 가꾸기를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판매한다.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389_3662.jpg
 

 

계절별로 판매되는 꽃이나 모종들의 종류가 다르지만, 지금 이 시기에는 각종 텃밭 모종들이 많이 선보이는 때이다.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406_9454.jpg
 

 

뉴질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각종 야채 등의 모종을 비롯해 텃밭에서 키울 수 있는 고추, 호박, 토마토, 가지 등과 함께 상추, 배추, 부추, 시금치, 양배추 등등의 모종들도 살 수 있다.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422_7417.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438_3483.jpg
 

 

또한 채송화, 로즈마리, 로즈마리, 국화 등등 정원에서 피는 아름다운 꽃 모종들도 찾아볼 수 있다.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459_4977.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468_4873.jpg
 

 

식물이나 야채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가까운 플란트 반에 들러 둘러볼 수 있고 아이들도 식물 이름 등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된다.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489_1061.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525_4749.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554_0579.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554_1851.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583_9336.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584_2361.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584_5159.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584_7089.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79584_9089.jpg
 

  한국 식품점에서도 호박, 고추, 상추 등의 모종을 판매하는데 일정한 시기까지만 나와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한편, 한인들의 텃밭 동호회인 그린 텃밭에서는 11월 5일 토요일 오전 11시~ 오후2시까지 푸푸케 호숫가 (Slyvan Park, Milford, Auckland)에서 모종 나누기 행사를 한다.  

 

지난 9월 10일에 씨앗나누기를 한 것에 이어서 모종 나누기를 하는 이 그린 텃밭 동호회(http://cafe.daum.net/nzgreennara)는 해마다 봄이 되면 씨앗과 모종 나누기를 하며 텃밭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80287_1698.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80287_3124.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80287_5121.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80287_7456.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80287_916.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80288_1338.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80288_3155.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80288_4831.jpg
f6dbb04782d16f59e3f2083dc8a20781_1477180288_7068.jpg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댓글 0 | 조회 183 | 1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OCR)를 현행 2.25%로 동결했다. 안나 브레먼(Anna Breman) 신임 총재 체제 하에 내려진 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다시 ‘100만 달러’ 돌파… 전국 최고가 자리 탈환

댓글 0 | 조회 693 | 3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시장이 새해 시작과 함께 강력한 반등세를 보이며 평균 희망 판매가(Asking Price) 100만 달러 선을 다시 넘어섰다. 연휴 이후 매수자들이… 더보기

2026년 총선 앞두고 주택시장 ‘정치 쟁점화’ 가속

댓글 0 | 조회 841 | 10시간전
2026년 총선을 앞두고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다시 정치권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양도소득세 도입 논의, 그리고 수년간 이어진 침체… 더보기

정부, 제2 하버 크로싱 재원 마련 위해 기존 다리 유료화 검토

댓글 0 | 조회 873 | 10시간전
뉴질랜드 정부가 제2 와이테마타 하버 크로싱(Waitematā Harbour crossing) 건설 비용을 조달하기 위해, 현재 무료인 기존 아클랜드 하버 브릿지… 더보기

뉴질랜드 첫 ‘국가 인프라 계획’ 공개

댓글 0 | 조회 797 | 10시간전
뉴질랜드가 사상 처음으로 국가 차원의 종합 인프라 로드맵인 국가 인프라 계획(National Infrastructure Plan)을 공식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I… 더보기

기지개 켜는 주택 시장… '급반등' 대신 '완만한 회복' 전망

댓글 0 | 조회 415 | 10시간전
2026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소폭의 가격 변동과 낮은 거래량을 보이며 차분하게 한 해를 시작했다. 대출 금리 인하와 구매 여력 개선이라는 호재 속에서도 시장은… 더보기

2026 항공권 예약 비법… "2월에 떠나고, 월요일에 예약하라"

댓글 0 | 조회 740 | 10시간전
여행 기술 기업 익스피디아(Expedia)가 수백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분석한 '2026 에어 해킹 보고서(2026 Air Hacks Report)'를 통해 가… 더보기

콜센터 1개 직원 모집에 2500명 지원…기업 대표 "충격적"

댓글 0 | 조회 416 | 10시간전
오클랜드 중심가 고객 서비스 직원 1명 채용 공고에 무려 2500명 이상이 지원해 오포(Oppo) 대표 모건 할림(Morgan Halim)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더보기

2025년 해외방문객 “351만 명, 팬데믹 이전 90% 수준 회복”

댓글 0 | 조회 214 | 17시간전
(도표) 해외 방문객 출신국 Top 5의 연간 방문객 변동(기간: 2019~2025)지난 한 해 동안 뉴질랜드를 찾은 해외 방문객은 2024년보다 6%(19만 5… 더보기

일부 미쉐린 타이어 “균열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 중”

댓글 0 | 조회 213 | 17시간전
‘미쉐린 X 멀티 Z(Michelin X Multi Z)’와 ‘X 라인 에너지 Z(X Line Energy Z)’ 타이어에서 ‘균열(cracking)’이 발생해 … 더보기

개 공격으로 노스랜드에서 여성 사망

댓글 0 | 조회 499 | 17시간전
노스랜드에서 개 공격 사건으로 사망자가 발생했다.2월 17일 오전 11시 25분경, 카이파라(Kaipara) 지역의 카이후(Kaihu)를 지나는 국도 12호선의 … 더보기

지난해 순이민자 “전년보다 1만여명 감소한 14,200명”

댓글 0 | 조회 224 | 17시간전
(도표) 2025년 NZ 시민권자와 비시민권자의 연간 출국과 입국자 통계(추정치)지난해 12개월 이상의 장기 거주를 목적으로 뉴질랜드로 입국한 사람과 출국자를 고… 더보기

수력발전소 “잦은 비로 평소보다 호수에 물이 가득”

댓글 0 | 조회 174 | 17시간전
지난여름 비가 자주 내려준 덕분에 발전용 호수들에 물이 가득차면서 전력 생산에 한결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됐다.올해 들어서 1월 동안에도 남섬과 북섬 모두 기록적… 더보기

테아나우 호수 “새 수백 마리 사체 발견해 조사 중”

댓글 0 | 조회 192 | 17시간전
남섬 사우스랜드의 테아나우(Te Anau) 호수 주변에서 수백 마리의 새 사체가 발견된 가운데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지만 지금까지 특이한 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더보기

2월 17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90 | 19시간전
인프라 30년 계획 발표, “돈은 많이 쓰지만 성과는 하위권”뉴질랜드 인프라위원회(New Zealand Infrastructure Commission)가 발표한 … 더보기

Rānui 슈퍼 침입 절도·폭행…여성 직원 밀치고 자전거 도주 실패

댓글 0 | 조회 729 | 1일전
라누이(Rānui) 슈퍼마켓에서 어제 오후 발생한 폭력적 절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3명을 검거했다. 도보 추격전 끝에 자전거 도주범도 붙잡혔다.웨이트마타 서부 … 더보기

대출기관 전망…"조기 금리 인하 어려워"

댓글 0 | 조회 620 | 1일전
ASB와 키위뱅크가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의 추가 금리 인하 시기를 후퇴시키며, 기준금리(OCR)가 2026년 대부분 기간 동안 2.25% 수준을 유지할 가능… 더보기

식료품 가격 4.6% 급등…1월 월간 상승폭 4년 만에 최대

댓글 0 | 조회 464 | 1일전
2026년 1월 식료품 가격이 연간 4.6%, 월간 2.5% 상승하며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끊었다. 통계청(Stats NZ) 니콜라 그로드니(Nicola Grow… 더보기

뉴질랜드 구직 시장 ‘신중 모드’…임금 상승 물가 못 미쳐

댓글 0 | 조회 544 | 1일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에 2025년 4분기 들어 뚜렷한 냉각 조짐이 나타났다. 채용 공고 수가 직전 분기 대비 19% 감소하며, 봄철 소폭 회복 이후 흐름이 다시 꺾인… 더보기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1,505 | 1일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치과 서비스가 심각한 예산 부족으로 인해 한계점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일부 치과에서는 부족한 정부 …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519 | 1일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양당인 국민당과 노동당의 지지율이 일제히 하락했다.반면, 뉴질랜드 제일당은 201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지지율…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1,184 | 1일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금 걱정 속, 임대 거주 고령자가 급증하고 있다. 퇴직 후 주택 없이 임대 생활 시 필요한 자금과 대안을 전문가들이 제시했다.…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614 | 1일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오클랜드의 여름이 절정에 달했다. 조수 간만의 차(물때)를 확인하느라 외출 시간을 고민할 필요가 없는, '올 타이드(All-…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587 | 1일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발표한 최신 가정 및 내용물 보험료 조사 결과, 도시별 보험료 편차가 커지며 일부 가계는 상당한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오클…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61 | 2일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포획웨스턴 스프링스 호수(Western Springs Lake)에서 외래어종 제거 작업이 진행돼 약 0.5톤(516kg) 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