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 빌 캐시모어를 부시장에 임명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 빌 캐시모어를 부시장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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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 당선자는 빌 캐시모어를 부시장에 임명하며, 프랭클린 카운실러이었지만 그의 평판과 우직함, 추진력 등이 오클랜드 시정 추진에 적합자로 보면서 부시장에 최적임자로 밝혔다.

 

빌 캐시모어 부시장 임명자는 59세로 두 번째로 프랭클린 카운실러로 활동하고 있으며, 농부 출신으로 국민당 지지자로 우파 성향을 지지하고 있으나, 고프 시장은 자신의 중도파 정책에 적격자로 보고 임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프 시장 당선자는 렌 브라운 시장 밑에서 지난 6년 동안 부시장직을 맡아온 페니 헐스 부시장을 지금까지 추진하여 왔던 유니터리 플랜 등 중요 도시 계획과 주택 계획에서 제외시키고, 환경과 지역 사회 코미티의 책임자로 임명하였다.

 

고프 시장 당선자는 세 개의 중요 코미티로 전 시정을 관리하고, 그 밑에 여섯 개의 작은 코미티를 두고 업무를 추진할 예정으로, 새 조직 개편을 통하여 회의 수와 보고서를 줄이도록 유도하여, 카운실러와 임직원들의 시간을 25%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밝혔다.

 

(카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카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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