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 관광업

[총리 칼럼]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 관광업

0 개 1,515 KoreaPost

bebd1bb8fdd965d19430802321ff2882_1476159219_7219.JPG
 

아름다운 우리 국가를 탐험하기 위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뉴질랜드를 방문하는 가운데, 최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관광객들이 이전보다 뉴질랜드에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이 소비하고 있습니다.

 

관광업은 우리 경제에 중요한 일부이며, 뉴질랜드의 두번째로 큰 수출 소득원이자, 뉴질랜드 국민들의 주요 고용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당 정부는 관광업을 지원하고, 뉴질랜드의 모든 지역과 그곳에 사는 뉴질랜드 국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념하는 것입니다.

 

최근 발표된 공식적인 통계에 의하면 우리의 관광 산업은 기록적인 관광객 숫자 및 지출을 통해 계속해서 번창하고 있습니다.

 

올해 8월 달까지 지난 12개월 동안, 뉴질랜드의 방문객 숫자는 336만 명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으며, 이것은 지난 해보다 11%가 오른 수치입니다.

 

매년 대략 5.4%의 방문객 숫자 증가 및 2022년까지 450만명의 방문객 숫자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이러한 두드러진 성장은 지속될 것입니다.

 

저는 제가 방문하는 뉴질랜드의 마을들과 도시들의 지역사회를 통해 어떻게 관광업이 기업 성장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지, 그리고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 주는지에 대해 듣습니다.

 

기업혁신고용부에서 최근 발표한 지역 관광 월간 통계는 이러한 피드백을 뒷받침하며, 관광 지출이 대부분의 지역에서 성장하였음을 보여줍니다.

 

8월 까지 일년 간 가장 빠르게 성장한 지역은 넬슨이며, 여기의 관광 지출은 한해 동안 11.7%가 증가되어 $304 million을 기록했으며, 뒤따라 오타고는 9.6%가 증가하여 $3.2 billion, 그리고 오클랜드는 6.9%가 증가하여 $6.7 billion을 기록했습니다.

 

지역 경제의 성공에 기여하고 있는 한 시책이- 국민당 정부가 시책으로 내놓은 뉴질랜드 자전거 도로입니다. 더욱더 많은 뉴질랜드 국민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자전거로 뉴질랜드의 아름답고 다양한 풍경을 탐험하는 것을 택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평가에 의하면, 작년 한해에 130만 명의 사람들이 뉴질랜드 전역으로 펼쳐져 있는 22 군데의 자전거 도로를 방문했습니다.

 

이러한 도로들은 작은 지역 사회들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으며, 2015년 도에는 $37.4 million의 경제적 혜택을 가져다 준것으로 예측됩니다. 이것은 지역 사업체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합니다.

 

최근 몇달간 뉴질랜드의 관광 산업이 성황을 이루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최근 발표된 수치들은 정부와 관광 분야가 하고 있는 일들을 보여줍니다.

 

국민당 정부는 지역 사회, 기반 시설, 그리고 기업들에게 가해지는 압박을 관리하면서 성장의 이점들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이 분야를 지원하기 위한 관광업 전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관광부 장관으로서 저는 이 산업의 자랑스러운 프로모터이며, 저는 이 분야를 계속해서 성장시키고 개발시키는 것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는 2008년 도부터 뉴질랜드를 관광지로 홍보하기 위해 $700 million 이상을 투자한 것이며, 이런 투자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댓글 0 | 조회 189 | 1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OCR)를 현행 2.25%로 동결했다. 안나 브레먼(Anna Breman) 신임 총재 체제 하에 내려진 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다시 ‘100만 달러’ 돌파… 전국 최고가 자리 탈환

댓글 0 | 조회 697 | 3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시장이 새해 시작과 함께 강력한 반등세를 보이며 평균 희망 판매가(Asking Price) 100만 달러 선을 다시 넘어섰다. 연휴 이후 매수자들이… 더보기

2026년 총선 앞두고 주택시장 ‘정치 쟁점화’ 가속

댓글 0 | 조회 843 | 10시간전
2026년 총선을 앞두고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다시 정치권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양도소득세 도입 논의, 그리고 수년간 이어진 침체… 더보기

정부, 제2 하버 크로싱 재원 마련 위해 기존 다리 유료화 검토

댓글 0 | 조회 876 | 10시간전
뉴질랜드 정부가 제2 와이테마타 하버 크로싱(Waitematā Harbour crossing) 건설 비용을 조달하기 위해, 현재 무료인 기존 아클랜드 하버 브릿지… 더보기

뉴질랜드 첫 ‘국가 인프라 계획’ 공개

댓글 0 | 조회 801 | 10시간전
뉴질랜드가 사상 처음으로 국가 차원의 종합 인프라 로드맵인 국가 인프라 계획(National Infrastructure Plan)을 공식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I… 더보기

기지개 켜는 주택 시장… '급반등' 대신 '완만한 회복' 전망

댓글 0 | 조회 415 | 10시간전
2026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소폭의 가격 변동과 낮은 거래량을 보이며 차분하게 한 해를 시작했다. 대출 금리 인하와 구매 여력 개선이라는 호재 속에서도 시장은… 더보기

2026 항공권 예약 비법… "2월에 떠나고, 월요일에 예약하라"

댓글 0 | 조회 743 | 10시간전
여행 기술 기업 익스피디아(Expedia)가 수백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분석한 '2026 에어 해킹 보고서(2026 Air Hacks Report)'를 통해 가… 더보기

콜센터 1개 직원 모집에 2500명 지원…기업 대표 "충격적"

댓글 0 | 조회 416 | 10시간전
오클랜드 중심가 고객 서비스 직원 1명 채용 공고에 무려 2500명 이상이 지원해 오포(Oppo) 대표 모건 할림(Morgan Halim)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더보기

2025년 해외방문객 “351만 명, 팬데믹 이전 90% 수준 회복”

댓글 0 | 조회 214 | 17시간전
(도표) 해외 방문객 출신국 Top 5의 연간 방문객 변동(기간: 2019~2025)지난 한 해 동안 뉴질랜드를 찾은 해외 방문객은 2024년보다 6%(19만 5… 더보기

일부 미쉐린 타이어 “균열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 중”

댓글 0 | 조회 213 | 17시간전
‘미쉐린 X 멀티 Z(Michelin X Multi Z)’와 ‘X 라인 에너지 Z(X Line Energy Z)’ 타이어에서 ‘균열(cracking)’이 발생해 … 더보기

개 공격으로 노스랜드에서 여성 사망

댓글 0 | 조회 499 | 17시간전
노스랜드에서 개 공격 사건으로 사망자가 발생했다.2월 17일 오전 11시 25분경, 카이파라(Kaipara) 지역의 카이후(Kaihu)를 지나는 국도 12호선의 … 더보기

지난해 순이민자 “전년보다 1만여명 감소한 14,200명”

댓글 0 | 조회 224 | 17시간전
(도표) 2025년 NZ 시민권자와 비시민권자의 연간 출국과 입국자 통계(추정치)지난해 12개월 이상의 장기 거주를 목적으로 뉴질랜드로 입국한 사람과 출국자를 고… 더보기

수력발전소 “잦은 비로 평소보다 호수에 물이 가득”

댓글 0 | 조회 175 | 17시간전
지난여름 비가 자주 내려준 덕분에 발전용 호수들에 물이 가득차면서 전력 생산에 한결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됐다.올해 들어서 1월 동안에도 남섬과 북섬 모두 기록적… 더보기

테아나우 호수 “새 수백 마리 사체 발견해 조사 중”

댓글 0 | 조회 193 | 17시간전
남섬 사우스랜드의 테아나우(Te Anau) 호수 주변에서 수백 마리의 새 사체가 발견된 가운데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지만 지금까지 특이한 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더보기

2월 17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90 | 19시간전
인프라 30년 계획 발표, “돈은 많이 쓰지만 성과는 하위권”뉴질랜드 인프라위원회(New Zealand Infrastructure Commission)가 발표한 … 더보기

Rānui 슈퍼 침입 절도·폭행…여성 직원 밀치고 자전거 도주 실패

댓글 0 | 조회 730 | 1일전
라누이(Rānui) 슈퍼마켓에서 어제 오후 발생한 폭력적 절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3명을 검거했다. 도보 추격전 끝에 자전거 도주범도 붙잡혔다.웨이트마타 서부 … 더보기

대출기관 전망…"조기 금리 인하 어려워"

댓글 0 | 조회 620 | 1일전
ASB와 키위뱅크가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의 추가 금리 인하 시기를 후퇴시키며, 기준금리(OCR)가 2026년 대부분 기간 동안 2.25% 수준을 유지할 가능… 더보기

식료품 가격 4.6% 급등…1월 월간 상승폭 4년 만에 최대

댓글 0 | 조회 465 | 1일전
2026년 1월 식료품 가격이 연간 4.6%, 월간 2.5% 상승하며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끊었다. 통계청(Stats NZ) 니콜라 그로드니(Nicola Grow… 더보기

뉴질랜드 구직 시장 ‘신중 모드’…임금 상승 물가 못 미쳐

댓글 0 | 조회 544 | 1일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에 2025년 4분기 들어 뚜렷한 냉각 조짐이 나타났다. 채용 공고 수가 직전 분기 대비 19% 감소하며, 봄철 소폭 회복 이후 흐름이 다시 꺾인… 더보기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1,505 | 1일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치과 서비스가 심각한 예산 부족으로 인해 한계점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일부 치과에서는 부족한 정부 …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519 | 1일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양당인 국민당과 노동당의 지지율이 일제히 하락했다.반면, 뉴질랜드 제일당은 201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지지율…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1,184 | 1일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금 걱정 속, 임대 거주 고령자가 급증하고 있다. 퇴직 후 주택 없이 임대 생활 시 필요한 자금과 대안을 전문가들이 제시했다.…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614 | 1일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오클랜드의 여름이 절정에 달했다. 조수 간만의 차(물때)를 확인하느라 외출 시간을 고민할 필요가 없는, '올 타이드(All-…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587 | 1일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발표한 최신 가정 및 내용물 보험료 조사 결과, 도시별 보험료 편차가 커지며 일부 가계는 상당한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오클…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61 | 2일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포획웨스턴 스프링스 호수(Western Springs Lake)에서 외래어종 제거 작업이 진행돼 약 0.5톤(516kg) 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