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효율적인 우리의 경제 계획

[총리 칼럼] 효율적인 우리의 경제 계획

0 개 1,297 KoreaPost

3717ec0bf0ec3b7684458b491362b362_1474934338_9518.jpg
 

 

최근의 여러 지표들을 통해 우리의 경제 관리가 뉴질랜드 국민들과 그들의 가정에 결과들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발표된 수치들에 의하면 우리의 성장률 3.6% 개발국 3위를 차지했으며, 우리는 또한 두번째로 높은 취업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성장률은 미국의 1.2% 보다 3배이며, 호주의 3.3%, 영국의 2.2%, 일본의0.8% 비교 했을 높습니다.

 

뉴질랜드의 경제는 번창하는 건설과 관광 산업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현재 가장 건축 가운데 있으며, 우리는 지난 한해 동안 기록적인 340 명의 관광객들을 환영 했습니다.

 

이러한 강한 경제 성장은 많은 직업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구인광고 웹사이트 SEEK 보고서에 따르면, 구인광고가 지난 해와 비교했을 9.9% 증가하였습니다. ANZ 구인광고 보고서도 비슷한 결과를 나타냈으며, 여기엔 지난 한해 동안 구인광고가 12.1% 증가했습니다.

 

비지니스들은 투자하고 있으며, 수출은 증가했고, 이율은 떨어졌습니다. 또한 경제 성장 전망은 견고하며, 2020 도까지 평균 3% 성장이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공식 통계에 의하면 지난 3 25 개의 직업이 창출되었습니다. 현재 평균 연간 임금은 $58,000입니다- 이것은 2008 이후로 25% 증가된 수치이며, 물가 상승률의 두배 이상입니다.

 

또한 뉴질랜드 국민들은 기록적으로 낮은 대출 금리를 누리고 있습니다. 말은, 이제 30 불의 변동금리대출을 가지고 있는 가정이 우리가 선출 되었을 때보다 주당 이자를 $300 지불하는 것입니다.

 

국민당 정부의 바쁜 프로그램 가운데서도 경제는 최우선이자 중심이며, 우리는 경쟁적이고 생산적인 경제를 세우기 위해 끊임없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난 저는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에 참석했습니다. 저는 기회에 다른 세계 지도자들과 함께 무역을 포함한 여러 주요 사안들을 놓고 의논하였습니다.

 

저는 12개의 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무역 투자 자유화를 지원하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TPP) 혜택들을 강화할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TPP 세계 GDP 36% 차지하는 12 국가들의 8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뉴질랜드의 상품 서비스에 대한 나은 접근을 제공할 것입니다. TPP 2030 도까지 뉴질랜드 경제에 적어도 해에 $2.7 billion 가져다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장 기간 동안, 저는 시리아 사태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긴급회의를 이끌었으며, 거기서 저는 멤버들에게 뛰어난 리더쉽을 촉구했습니다.

 

시리아 사태는 시대의 가장 파괴적인 사안이자 위기이며, 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세계 지도자들의 주의를 요하며, 사안보다 현재 긴급한 문제는 없습니다. 시리아의 평화를 위해 많은 조치를 취해야 되며, 저는 진전을 이룰 있기를 희망합니다.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댓글 0 | 조회 183 | 1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OCR)를 현행 2.25%로 동결했다. 안나 브레먼(Anna Breman) 신임 총재 체제 하에 내려진 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다시 ‘100만 달러’ 돌파… 전국 최고가 자리 탈환

댓글 0 | 조회 693 | 3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시장이 새해 시작과 함께 강력한 반등세를 보이며 평균 희망 판매가(Asking Price) 100만 달러 선을 다시 넘어섰다. 연휴 이후 매수자들이… 더보기

2026년 총선 앞두고 주택시장 ‘정치 쟁점화’ 가속

댓글 0 | 조회 841 | 10시간전
2026년 총선을 앞두고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다시 정치권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양도소득세 도입 논의, 그리고 수년간 이어진 침체… 더보기

정부, 제2 하버 크로싱 재원 마련 위해 기존 다리 유료화 검토

댓글 0 | 조회 873 | 10시간전
뉴질랜드 정부가 제2 와이테마타 하버 크로싱(Waitematā Harbour crossing) 건설 비용을 조달하기 위해, 현재 무료인 기존 아클랜드 하버 브릿지… 더보기

뉴질랜드 첫 ‘국가 인프라 계획’ 공개

댓글 0 | 조회 797 | 10시간전
뉴질랜드가 사상 처음으로 국가 차원의 종합 인프라 로드맵인 국가 인프라 계획(National Infrastructure Plan)을 공식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I… 더보기

기지개 켜는 주택 시장… '급반등' 대신 '완만한 회복' 전망

댓글 0 | 조회 415 | 10시간전
2026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소폭의 가격 변동과 낮은 거래량을 보이며 차분하게 한 해를 시작했다. 대출 금리 인하와 구매 여력 개선이라는 호재 속에서도 시장은… 더보기

2026 항공권 예약 비법… "2월에 떠나고, 월요일에 예약하라"

댓글 0 | 조회 740 | 10시간전
여행 기술 기업 익스피디아(Expedia)가 수백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분석한 '2026 에어 해킹 보고서(2026 Air Hacks Report)'를 통해 가… 더보기

콜센터 1개 직원 모집에 2500명 지원…기업 대표 "충격적"

댓글 0 | 조회 416 | 10시간전
오클랜드 중심가 고객 서비스 직원 1명 채용 공고에 무려 2500명 이상이 지원해 오포(Oppo) 대표 모건 할림(Morgan Halim)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더보기

2025년 해외방문객 “351만 명, 팬데믹 이전 90% 수준 회복”

댓글 0 | 조회 214 | 17시간전
(도표) 해외 방문객 출신국 Top 5의 연간 방문객 변동(기간: 2019~2025)지난 한 해 동안 뉴질랜드를 찾은 해외 방문객은 2024년보다 6%(19만 5… 더보기

일부 미쉐린 타이어 “균열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 중”

댓글 0 | 조회 213 | 17시간전
‘미쉐린 X 멀티 Z(Michelin X Multi Z)’와 ‘X 라인 에너지 Z(X Line Energy Z)’ 타이어에서 ‘균열(cracking)’이 발생해 … 더보기

개 공격으로 노스랜드에서 여성 사망

댓글 0 | 조회 499 | 17시간전
노스랜드에서 개 공격 사건으로 사망자가 발생했다.2월 17일 오전 11시 25분경, 카이파라(Kaipara) 지역의 카이후(Kaihu)를 지나는 국도 12호선의 … 더보기

지난해 순이민자 “전년보다 1만여명 감소한 14,200명”

댓글 0 | 조회 224 | 17시간전
(도표) 2025년 NZ 시민권자와 비시민권자의 연간 출국과 입국자 통계(추정치)지난해 12개월 이상의 장기 거주를 목적으로 뉴질랜드로 입국한 사람과 출국자를 고… 더보기

수력발전소 “잦은 비로 평소보다 호수에 물이 가득”

댓글 0 | 조회 174 | 17시간전
지난여름 비가 자주 내려준 덕분에 발전용 호수들에 물이 가득차면서 전력 생산에 한결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됐다.올해 들어서 1월 동안에도 남섬과 북섬 모두 기록적… 더보기

테아나우 호수 “새 수백 마리 사체 발견해 조사 중”

댓글 0 | 조회 192 | 17시간전
남섬 사우스랜드의 테아나우(Te Anau) 호수 주변에서 수백 마리의 새 사체가 발견된 가운데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지만 지금까지 특이한 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더보기

2월 17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90 | 19시간전
인프라 30년 계획 발표, “돈은 많이 쓰지만 성과는 하위권”뉴질랜드 인프라위원회(New Zealand Infrastructure Commission)가 발표한 … 더보기

Rānui 슈퍼 침입 절도·폭행…여성 직원 밀치고 자전거 도주 실패

댓글 0 | 조회 729 | 1일전
라누이(Rānui) 슈퍼마켓에서 어제 오후 발생한 폭력적 절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3명을 검거했다. 도보 추격전 끝에 자전거 도주범도 붙잡혔다.웨이트마타 서부 … 더보기

대출기관 전망…"조기 금리 인하 어려워"

댓글 0 | 조회 620 | 1일전
ASB와 키위뱅크가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의 추가 금리 인하 시기를 후퇴시키며, 기준금리(OCR)가 2026년 대부분 기간 동안 2.25% 수준을 유지할 가능… 더보기

식료품 가격 4.6% 급등…1월 월간 상승폭 4년 만에 최대

댓글 0 | 조회 464 | 1일전
2026년 1월 식료품 가격이 연간 4.6%, 월간 2.5% 상승하며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끊었다. 통계청(Stats NZ) 니콜라 그로드니(Nicola Grow… 더보기

뉴질랜드 구직 시장 ‘신중 모드’…임금 상승 물가 못 미쳐

댓글 0 | 조회 544 | 1일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에 2025년 4분기 들어 뚜렷한 냉각 조짐이 나타났다. 채용 공고 수가 직전 분기 대비 19% 감소하며, 봄철 소폭 회복 이후 흐름이 다시 꺾인… 더보기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1,505 | 1일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치과 서비스가 심각한 예산 부족으로 인해 한계점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일부 치과에서는 부족한 정부 …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519 | 1일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양당인 국민당과 노동당의 지지율이 일제히 하락했다.반면, 뉴질랜드 제일당은 201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지지율…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1,184 | 1일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금 걱정 속, 임대 거주 고령자가 급증하고 있다. 퇴직 후 주택 없이 임대 생활 시 필요한 자금과 대안을 전문가들이 제시했다.…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614 | 1일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오클랜드의 여름이 절정에 달했다. 조수 간만의 차(물때)를 확인하느라 외출 시간을 고민할 필요가 없는, '올 타이드(All-…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587 | 1일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발표한 최신 가정 및 내용물 보험료 조사 결과, 도시별 보험료 편차가 커지며 일부 가계는 상당한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오클…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61 | 2일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포획웨스턴 스프링스 호수(Western Springs Lake)에서 외래어종 제거 작업이 진행돼 약 0.5톤(516kg) 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