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공급을 다루기 위한 다음 단계

주택 공급을 다루기 위한 다음 단계

0 개 2,551 KoreaPost

bf14c988f5ac86300553af3a6c056e86_1467867418_908.jpg
 

주택과 주택 가격으로 인해 많은 뉴질랜드 국민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부분은 우리 모두의 숙제입니다. 정부는 부분을 다루기 위해 여러 부문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몇년간 주택 요구를 증가 시키고, 주택 가격을 인상 시키는 몇가지 요인들을 보았습니다. 여기엔 성장하는 경제를 뒷받침하는 저금리, 증가된 소득, 많은 일자리, 그리고 증가된 인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것의 답은 많은 주택과 빠른 건설입니다. 정부는 이것을 현실화 시키기 위한 종합적인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부는 대략 7 채의 새로운 주택을 위한 빠른 토지 개발을 위해, 전국적으로 200군데 이상의 특별 주택 지역을 선정했습니다. 정부는 지역 의회들과 개발자들이 주택들을 허가 받고, 건설하는 것을 쉽게 하기 위해 자원 관리 (Resource Management Act) 개혁했습니다. 정부는 또한 새로운 주택들을 위해 정부 소유 땅을 개방했습니다.

 

2 전과 비교했을 현재 대략 4 명의 많은 시민들이 건설 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현재 4 2 명의 견습생들이 트레이닝을 받고 있습니다.

 

결과들이 눈에 보입니다. 전국적으로 건축활동이 11 만에 최고치이며, 5월달 까지 1년간 2 8 이상의 주택에 허가가 내려졌습니다. 숫자는 5 전과 비교 했을 두배 입니다.

 

총리는 높은 인구 성장률로 인한 주택 문제들을 직면하고 있는 지역들에 빠른 공급을 위해 새로운 시책들을 발표 했습니다 지역들은 Queenstown, Christchurch, Tauranga, Hamilton, 그리고 Auckland 입니다.

 

새로운 $1 billion 주택 기반 시설 펀드는 새로운 주택에 필요한 새로운 도로 수도 기반 시설을 지원할 것입니다. 정부는 사회 기반 시설이 겸비될 있도록 투자할 것입니다.

 

정부는 또한 독립적인 도시 개발 당국을 세우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수요가 높은 지역들의 대규모 개발 동의를 빨리 처리할 있기 위함이며- 이것은 새로운 주택 개발이 마주하는 장벽들을 뛰어넘는 도구로서 해외에서 사용하는 성공적인 방안입니다

 

정부의 기대는 명확합니다: 우리는 책임감 없는 계획들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며, 사회 기반 시설 개발이 늦춰져 뉴질랜드 국민들이 주택 공급을 받지 못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시할 것입니다.

 

주택 공급은 오랜 기간 자리해온 문제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우리는 좋은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당 정부는 지속적으로 뉴질랜드 국민들과 그들의 가정이 앞으로 나아갈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도 주택 문제들을 다루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멜리사 의원 보도자료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262 | 1시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174 | 2시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274 | 2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156 | 2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179 | 2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209 | 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86 | 15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35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69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73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07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10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19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8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98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2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311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3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80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1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62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50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7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65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