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호수, 유해한 e.coli 수치 증가 주의

해밀턴 호수, 유해한 e.coli 수치 증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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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카운실은 해밀턴 호수에서 유해한 e.coli 수치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주의하라고 말했다. 

오리 사냥철인 요즘은 일반적으로 e.coli 수치가 증가한다고 말했다. 

해밀턴 호수를 찾는 사람들은 호수 물을 마시거나, 호수 물로 요리를 하지 말고 호수에서 잡은 고기 또한 먹지 말라고 당부했다.

특히 애완견의 접근을 금지시키라고 경고했다.

 

*제공 : 카톨릭 한국어 방송 바로가기 ☞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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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균(大腸菌,Escherichia coli, E. coli)는 온혈동물의 창자(대장과 소장)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박테리아이다. 대부분의 대장균의 변종은 해롭지 않지만, 항원형 O157:H7등은 사람의 식중독을 일으키며, 가끔 대규모의 식품 리콜의 원인이 된다. 해롭지 않은 변종은 대장의 공생동물이며 비타민 K2등을 생산하여 이로움을 주기도 하며, 창자에서 병의 원인이 되는 박테리아의 번식을 막기도 한다.

대장균은 창자에만 있는 것은 아니고 밖으로 방출되더라도 짧은 기간 동안 살아남는다. 박테리아는 쉽게 번식하고 유전적으로 비교적 단순하고 다루기가 쉬워 가장 많이 연구된 원핵생물의 표본생물이고, 바이오테크놀로지에서도 중요하게 쓰인다. 독일의 소아과의사이면서 박테리아연구학자인 테오도르 에쉐리히가 1885년에 발견하였으며, 장내세균과에 속하는 감마프로테오박테리아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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