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스카이타워, 보라색 조명으로 프린스 추모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보라색 조명으로 프린스 추모

0 개 6,208 노영례

오클랜드 스카이타워의 야간 조명을 보라색으로 바꾸어 가수 프린스의 사망을 추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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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스카이타워 페이스북

 

 

프린스(Prince, 1958년 6월 7일 ~ 2016년 4월 21일)는 미국의 싱어 송 라이터 겸 배우이다. 그는 4월 21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뉴질랜드의 언론에서도 그의 죽음을 다루었다.

 

그는 미네소타 에서 태어났고 7살 때 첫 번째 노래를 작성할 정도로 어린 나이에 음악에 깊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는 1979년 Price 앨범을 발매했는데 성공을 이룬 뒤 눈에 띄는 성적인 가사와 펑크,댄스,록 등의 요소를 결합하여 큰 상업적 성공과 대중적 인기를 얻게 됐다. 

 

음악계에서 가장 권위 높은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드 에서 7개의 상을 수상했고 2004년에는 《롤링 스톤》이 발표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예술가 100인 목록 중 프린스는 27위를 차지했다. 

 

기타, 하모니카, 퍼커션, 색소폰, 피아노 등 50여 개가 넘는 악기들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알고 천재적인 음악 재능으로 인해 마이클 잭슨 으로부터 유일하게 자신의 라이벌이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2016년 4월 21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 자료 출처 : Wikipedia 

 

아래는 프린스의 사망을 다룬 CNN에서 유튜브를 통해 공유한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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