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바쁜 2016년 한해를 시작하며

[총리 칼럼] 바쁜 2016년 한해를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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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을 시작하며 교민 여러분께 새해 인사 드립니다. 모두들 편안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휴식을 취한 , 저는 뉴질랜드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있도록 초점을 맞춘 풍부한 생각들과 더불어 활기 2016년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저와 똑같이 느끼고 있는 장관들과, 의원들과 올해도 함께 있어서 행복합니다.

 

2 9일까지 국회가 공식적으로 재개하지는 않지만, 국민당 정부는 벌써 열심을 다해 일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안정적으로 해를 시작 했습니다. 정부가 2011년도에 세웠던 흑자로 돌아가는 목표를 2014/15년도에 이룬 , 우리 경제는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5 9월달까지 일년 뉴질랜드의 연간 경제 성장률은 호주, 영국, 그리고 미국과 비슷한 수치인 2.3% 였으며 - OECD 국가들을 통틀어 상위권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도에도 정상적인 경제 활동을 통해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인상 임금과, 많은 일자리 창출과 같은 기회들을 제공할 것입니다.

 

현재 평균 연봉은 $57,000이상이며- 2008년도에 국민당 정부가 처음 들어 이후 $10,000 인상 되었습니다. 연봉은 지속적으로 물가 상승율 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것은 국민들의 가정이 앞으로 나아갈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대략 180,000개의 일자리가 지난 5 창출 되었으며, 2020 중반까지 일자리에 투입 시민이 195,000명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 됩니다. 것은 재무부가 작년 말에 전망한 4.5% 실업률 하락과 일치합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국민들에게 중요한 공공서비스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고 있으며- 여기엔 나은 건강 관리, 낮은 범죄율, 높은 교육 성과, 그리고 많은 뉴질랜드 국민들이 생활 보호에서 벗어나 직장을 가지는 것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정부는 또한 비지니스와 가정을 위한 ACC  부과금 인하를 위한 계획을 발표 했을 아니라, 광대역 통신을 위한 지원과, 전국적으로 도로, 학교, 그리고 병원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 했습니다.

 

지난 12월달 발효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은 농민들과 비지니스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우리는 안에 뉴질랜드의 가장 자유무역협정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 서명할 것입니다- 것은 2030년도 까지 우리의 경제에 $2.7 billion 이득을 가져다 것입니다. 

 

국민당 정부는 뉴질랜드 국민들과 그들의 가정에 중요한 문제들에 집중하여 나은 성과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뉴질랜드 국민들과 그들의 가정을 지원 나은 보건, 교육, 법과 질서 뿐만 아니라, 보다 나은 경쟁력과 생산력을 갖춘 경제를 통해 많은 일자리 창출과 높은 임금을 이루어 것입니다.

 

2016 한해 가정과 속한 모든 일에 좋은 일들이 가득 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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