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초제에 발암 의심 화학물질 사용, 비난받고 있는 오클랜드 카운실

제초제에 발암 의심 화학물질 사용, 비난받고 있는 오클랜드 카운실

0 개 1,950 노영례
오클랜드 카운슬이 글리포세이트 (glyphosate) 지속적으로 사용한 것을 두고 사람보다 앞서 이익을 생각했다고  비난 받고 있다.

 

비공식 잡초 관리 환경 단체인 The Weed Management Advisory에서는 뉴질랜드의 대부분의 도시에 사용된 제초제인 'Roundup' 들어간  유효성분이 나와있는 문서를 요구하고 있다.

 

글리포세이트는 세계 보건기구(WHO)에서 발암물질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 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대부분의 도시에서 사용 되고 있다.

 

Advisory spokeswoman Hana Blackmore 오클랜드 카운슬과 오클랜드 트랜스포트(Auckland Transport) 글리포세이트를 대중의 동의나 협의 없이 사용했다고 생각하고있다.

 

그녀는 "새로운 슈퍼시티와CCO 상위층과 중간층을 돈으로 생각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또한 그들은 글리포세이트를 사용하는 것이 어린 아이들에게 좋던 안좋던 혹은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Green Party 국회의원  Steffan Browning 카운슬에서 제초를 하기 위해 온탕 처리를 하거나, 잔디 깎기 기계를 이용하거나, 혹은 덮어서 충분히 잡초들을 관리 있었기 때문에 글리포세이트를 사용 해야만 하는 이유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공원들과 이웃들은 아이들을 위한 사람들에게 병을 수있는 유해한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곳이어야 한다." 라고 밝혔다.

 

카운슬러들은 작년에 제초에 사용되는 성분을 글리포세이트에서 기반으로 바꾸어 달라고 요청했으나 거부했다고 한다.

 

한편 'Roundup' 제조 업체는 세계 보건기구(WHO) 조사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0119 Council putting profit before people with chemical use.jpg


-------------------------------------------------------------------------------

(글리포세이트는 콜린이스터라아제 계열의 물질이 아니며 포유동물에게서는 비교적 약한 독성을 지니나 제초제 제품 중에 함유되어 있는 다른 성분 계면 활성제에 의해 다양한 독성 작용이 나타나게 된다)

특허가 만료되어 다양한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프로게스테론의 생산을 억제하는 내분비 교란 물질의 하나로 의심받고 있으나 아직도 논쟁 중에 있다. 접촉에 의해 피부와 눈을 자극하며 호흡에 의해 코와 점막을 자극하기도 한다. 과도한 노출에 의해 오심, 구토, 설사, 저혈압 혼수를 유발하기도 한다.

간과 신장에 독성이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으며 과량에 의해 부정맥에 의한 사망을 야기할 수도 있다.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77 | 11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542 | 2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39 | 22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893 | 2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831 | 22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60 | 2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26 | 22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7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23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72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59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65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89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05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20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54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79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07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1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3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31 | 3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8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802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501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606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