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침 중 심야에 차 몰고 나가 사고낸 몽유병 운전자

취침 중 심야에 차 몰고 나가 사고낸 몽유병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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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병(sleepwalking) 증상이 있는 20대 남성이 심야에 자동차 사고를 내고 기억을 못한다고 진술했지만 처벌을 비켜가지는 못했다.

 

사고는 작년 8 19일 새벽 4 35분에 남섬 남부 도시인 크롬웰(Cromwell)의 이니스코트(Inniscort) 스트리트에서 로간 미쳴(Logan Mitchell, 27)이 몰던 트럭이 주차된 한 대의 차량과 부딪히면서 발생했다.

 

당시 음주 테스트에서는 성인 허용기준인 호흡 1리터당 250mcg 3배인 750mcg가 측정됐으며 그는 음주운전 및 부주의한 운전으로 법정에 서게 됐다.

 

최근 열린 재판에서 변호사는, 노무자인 그가 당시 힘든 일을 마치고 술을 마신 뒤 자던 중 몽유병 증상으로 차를 몰았으며 충돌 사고가 나면서 잠에서 깬 것만 기억하고 있다고 변호했다.

 

실제 법정에 제출된 그의 모친의 편지를 통해 그가 어릴 때부터 몽유병 증상이 있음이 밝혀졌는데, 변호사는 특히 힘든 일을 하게 되면 증상이 심하게 나타난다고 변호했다.

 

그러나 담당 판사는 몽유병 증세는 참작할 만한 사유이기는 하지만 이는 의사와 먼저 상의해야만 할 문제라면서, 자칫하면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도 크게 다치게 할 뻔했
다고 지적했다.   

 

판사는 그에게15개월의 면허정지와 함께 9개월 동안의 보호관찰, 그리고 150 시간의 사회봉사를 하도록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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