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폭우로 홍수, 파머스톤 노스 요양원 차단돼

큰 폭우로 홍수, 파머스톤 노스 요양원 차단돼

0 개 1,494 노영례기자

폭우가 내린 파머스톤 노스 전역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으며, 일부 도로는 차가 다닐 수 없다. 

 

목요일 오후, 갑작스레 쏟아진 비는 한시간 동안 계속되었고 이로 인해 지역 곳곳에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Roberts Line, James Line, Fernlea Ave, Branigan Parade 등 일부 도로가 통행이 불가하다며,  운전자들은 도로 상황을 먼저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레디어스 페퍼트리 요양원(Radius Peppertree Rest Home)과 병원은 홍수로 인해 아무도 건물 외로 나갈 수 없다고 전했다. 

 

이 요양원의 매니저는 직원들이 거주하는 사람들을 위해 창문과 문을 닫기 위해 시설을 돌아다녀야 했고, 오후 늦은 시간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진 후 범람으로 인해 통행이 불가해졌다고 말했다.

 

소방차가 출동해 홍수가 발생한 지역에 물을 빼내고 있으며, 파머스톤 노스에서는 모두 4건의 홍수가 발생해 신고되었다.

 

MetService에서는 북섬 중부 지역에 온난하고 습기가 많은 공기가 머물며 심한 뇌우가 발생하는 불안정한 기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금요일에도 남섬과 북섬의 일부 지역에서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 

 

6341371c52c039fc8ca4a2a706b8524c_1544700269_8467.png
 

6341371c52c039fc8ca4a2a706b8524c_1544700345_4813.png
▲12월 14일 금요일, 전국 날씨(출처 : MetService) 

 

오클랜드 해변에서 의심스러운 마우이 돌고래 시체 발견

댓글 0 | 조회 2,127 | 2018.12.14
오클랜드 해변에서 의심스러운 마우이 … 더보기
Now

현재 큰 폭우로 홍수, 파머스톤 노스 요양원 차단돼

댓글 0 | 조회 1,495 | 2018.12.14
폭우가 내린 파머스톤 노스 전역에 대… 더보기

남부 오클랜드, 럭비 스크럼 머신 관련 사고로 4살 여아 사망

댓글 0 | 조회 1,757 | 2018.12.13
남부 오클랜드의 마누레와 럭비 클럽에… 더보기

150년 넘은 난파선, 노스랜드 해변에서 모습 드러내

댓글 0 | 조회 1,773 | 2018.12.13
150년이 넘은 난파선이 그렇게 많이… 더보기

올블랙스 럭비 영웅 맥코 부부, 첫 딸 태어나

댓글 0 | 조회 2,170 | 2018.12.13
전 뉴질랜드 럭비 국가 대표팀 올블랙… 더보기

오클랜드 남부 유치원, 놀이터 놀이기구 도난당해

댓글 0 | 조회 1,933 | 2018.12.13
오클랜드 남부 유치원에 있는 놀이터의… 더보기

시중 판매 썬 크림, 절반 이상 라벨 표시 기능 하지 못해

댓글 0 | 조회 2,315 | 2018.12.13
(KCR방송=뉴질랜드) 최근의 소비자… 더보기

내년도 지자체 선거, 비용 문제로 온라인 투표 계획 중단

댓글 0 | 조회 1,236 | 2018.12.13
(KCR방송=뉴질랜드) 카운실들은 내…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와 노조, 어제 극적인 타결

댓글 0 | 조회 1,739 | 2018.12.13
(KCR방송=뉴질랜드)에어 뉴질랜드와… 더보기

보험 회사들, 악천후 등 기상 이변으로 높은 보험금 지급

댓글 0 | 조회 1,508 | 2018.12.13
(KCR방송=뉴질랜드) 보험 회사들은… 더보기

내년도 오클랜드 주택 시장, 갑작스럽게 하락하지는 않겠지만...

댓글 0 | 조회 2,520 | 2018.12.13
(KCR방송=뉴질랜드) 내년도 오클랜… 더보기

중앙선 넘은 승용차 트럭과 정면충돌, 2명 사망하고 1명 중상

댓글 0 | 조회 2,446 | 2018.12.12
고속국도에서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 더보기

티마루 슈퍼마켓 딸기 바늘 사건 “경찰, 허위 신고한 28세 여성 체포”

댓글 0 | 조회 2,244 | 2018.12.12
슈퍼에서 구입한 딸기에서 바늘을 발견… 더보기

말뚝 던져 키아 죽인 공사장 인부, 최대 2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도…

댓글 0 | 조회 2,239 | 2018.12.12
귀찮게 한다는 이유로 보호조류인 키아… 더보기

7명 거주 오클랜드 2층 주택, 화재로 전소

댓글 0 | 조회 1,976 | 2018.12.12
(KCR방송=뉴질랜드) 일곱 명이 살…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엔지니어 등 근로자, 21일부터 3일간 파업 예측

댓글 0 | 조회 1,406 | 2018.12.12
(KCR방송=뉴질랜드) 에어 뉴질랜드… 더보기

와이타케레 레이지 트래킹 코스, 일부 구간 다시 열 계획

댓글 0 | 조회 1,691 | 2018.12.12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카운… 더보기

남섬 티마루 한 슈퍼마켓, 딸기 바구니에서 또 바늘 나와

댓글 0 | 조회 1,442 | 2018.12.12
(KCR방송=뉴질랜드) 남섬 티마루의… 더보기

오클랜드 시티 중심부, 내년부터 속도 제한 낮춰

댓글 0 | 조회 1,496 | 2018.12.12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는 내… 더보기

퀸스타운 호숫가에서 열린 그레이스 밀레인 추모 촛불행사

댓글 0 | 조회 2,295 | 2018.12.12
뉴질랜드 여행 중 피살된 그레이스 밀…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가에서 50대 남성의 시신 발견

댓글 0 | 조회 3,001 | 2018.12.11
오클랜드 주택가에서 남자 시신이 한 … 더보기

벌에 쏘여 약 먹은 뒤 운전 중 사망사고 “운전자에게 4만불 보상금 지급 명령”

댓글 0 | 조회 2,500 | 2018.12.11
자기 차에 태우고 가던 친구를 사고로… 더보기

유명한 와인 회사, 국제 규칙 위반 등으로 벌금형

댓글 0 | 조회 1,791 | 2018.12.11
뉴질랜드의 유명한 와인회사가 국제 규… 더보기

뉴질랜드 여성 3명 중 1명, 파트너의 폭력에 고통 받고 있어

댓글 0 | 조회 2,662 | 2018.12.11
새로운 보고서에서 뉴질랜드에서 가정 … 더보기

퀸즈타운 곤돌라 계획, 관광객 뿐만 아니라 교통 수단으로...

댓글 0 | 조회 1,820 | 2018.12.11
퀸즈타운 주민들은 리마커블스 스키장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