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8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죽음 문턱에서 헬기로 구조된 알파카들

댓글 0 | 조회 795 | 2021.06.01
폭우로 강둑이 무너지면서 한참 고립됐던 30마리가 넘는 알파카들이 헬리콥터로 무사히 구조됐다. 노스 캔터베리의 오쿠쿠(Okuku)에 있는 앤 로저스(Anne Ro… 더보기

캔터베리 “교량 파손으로 국도 1호선 중간 끊겨”

댓글 0 | 조회 673 | 2021.06.01
캔터베리 지역에 폭우가 그치면서 6월 1일(화) 현재 적색 경보외 비상사태가 해제는 됐으나 애슈버턴(Ashburton)강에 걸린 다리가 파손돼 국도 1호선의 해당… 더보기

새 확진자 없음, 멜버른에서 입국한 5명 찾고 있어

댓글 0 | 조회 779 | 2021.06.01
보건부는 6월 1일, 커뮤니티나 국경 모두에서 새 확진자가 없다고 발표했다.최근 7일 동안 국경에서 발견된 새로운 확진자는 하루 평균 1명이다.이전에 보고된 4명… 더보기

CHCH 남쪽 ‘카이토레테 스핏’ “로켓 발사장으로 개발”

댓글 0 | 조회 680 | 2021.06.01
크라이스트처치 남쪽 해안에 좁고 길게 형성된 사구인 ‘카이토레테 스핏(Kaitōrete)’에 로켓 발사장 및 연구기지가 들어선다. 6월 1일(화) 중앙정부와 카이… 더보기

호주 바다에서 실종된 20대 키위

댓글 0 | 조회 891 | 2021.06.01
호주 연안에서 실종된 크라이스트처치 출신의 20대 키위 남성을 찾기 위한 수색이 4일째 이어졌다. 조단 켈리(Jordan Kelly, 26)는 지난 5월 29일(… 더보기

NZ “반테러 정보요원들, 중동 파견기간 연장”

댓글 0 | 조회 485 | 2021.06.01
테러 위협에 대처하고자 현재 중동에 파견 중인 뉴질랜드 정보요원들의 현지 체류기간이 연장됐다. 6월 1일(화) 페니 헤나레(Peeni Henare) 국방장관과 포… 더보기

호우 속 나무 쓰러져 트럭 운전자 사망

댓글 0 | 조회 645 | 2021.06.01
집중호우가 내리던 캔터베리 지역에서 나무가 쓰러지는 사고로 트럭 운전사가 사망했다. 사고는 5월 31일(월) 오후 3시 45분경 노스 캔터베리의 마을인 앰벌리(A… 더보기

보건부, 멜버른에서 입국한 13명 찾고 있어

댓글 0 | 조회 1,343 | 2021.06.01
보건부 관계자들은 지난 한 주 동안 락다운이 진행되고 있는 멜버른에서 뉴질랜드로 입국한 열 세명의 여행자들을 찾고 있다. 지난 5월 20일부터 25일 사이에 멜버… 더보기

타우포 호수 수위, 위험할 정도로 낮아

댓글 0 | 조회 1,331 | 2021.06.01
뉴질랜드 최대의 호수 Lake Taupo 호수의 수위가 위험할 정도로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지금 현재의 수위는 평상시보다 30% 이상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더보기

해외 귀국 키위 격리 비용 면제, 180일 이상 체류해야..

댓글 0 | 조회 3,382 | 2021.06.01
해외에서 돌아온 키위들은 격리 시설 비용을 내지 않기 위하여 국내에 더 머물러야 하는 것으로 변경된다. 오늘부터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들은 입국 후 최소 180일 이… 더보기

호주 빅토리아, 락다운 당분간 계속

댓글 0 | 조회 837 | 2021.06.01
호주의 빅토리아 주 당국은 최근의 코로나 발병 상황이 악화되면서 현재 락다운이 금요일을 지나 당분간 계속될 수 있을 것으로 밝혔다. 빅토리아 주는 두 개의 노인 …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4.2 지진

댓글 0 | 조회 1,481 | 2021.05.31
많은 비가 내린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 4.2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5월 31일 월요일 밤 9시 47분경, 크라이스처치에서 북동쪽으로 20km 떨어진 지점의 9… 더보기

캔터베리 홍수, 적색 경보 해제됐으나 "100년 만의 재앙"

댓글 0 | 조회 1,808 | 2021.05.31
MetService는 월요일 밤 8시 30분경, 현재 캔터베리 지역의 많은 지역에서 내리는 비가 완화되어, 폭우에 대한 적색 경고가 해제되었다고 말했다.폭우에 대… 더보기

아던 총리와 모리슨 총리 정상회담, 어떤 이야기가 오갔나?

댓글 0 | 조회 1,140 | 2021.05.31
뉴질랜드 재신다 아던 총리와 호주 스콧 모리슨 총리의 정상회담이 퀸스타운에서 있었다. 두 사람은 2시간 동안의 정상 회담 후, 성명서를 통해 회담 결과를 발표했고… 더보기

남 오클랜드 총기 사건 수배범, CCTV 공개

댓글 0 | 조회 1,695 | 2021.05.31
남 오클랜드 총기 사건으로 수배된 남성의 CCTV가 오늘 경찰에 의해 공개됐다.지난달 오타후후의 한 주유소의 CCTV 영상에 포착된 남자를 찾는데 일반 시민의 도… 더보기

콴타스 백신 접종자에게 인센티브 제공, Air NZ은 계획 없어

댓글 0 | 조회 1,010 | 2021.05.31
에어 뉴질랜드는 COVID-19 백신 접종을 받은 승객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콴타스 항공의 정책을 따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이 아이디어는 지난주에 알려졌지만,… 더보기

남섬 피오르드랜드, 5.5지진

댓글 0 | 조회 545 | 2021.05.31
월요일 오후, 남섬 피오르드랜드에서 5.5 지진이 발생했다.GeoNet에 따르면 지진은 5월 31일 월요일 오후 4시 9분경, Te Anau에서 서쪽 70km, … 더보기

새 확진자 1명(국경), 활성 확진자 17명

댓글 0 | 조회 551 | 2021.05.31
보건부는 5월 31일 새 확진자가 1명이며, 이 사람은 해외에서 입국해 격리 중 확진되었다고 발표했다.월요일 발표된 새 확진자 1명은 인도에서 5월 28일 도착해… 더보기

캔터베리 홍수 지역, 월요일 아침에도 주민들 대피

댓글 0 | 조회 1,489 | 2021.05.31
캔터베리 지역 주민들은 오늘 아침 계속되고 있는 비상 상황으로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하면서 하루를 일찍 시작하고 있다.지난 이틀 동안 캔터베리의 앰벌리 남부 지역에… 더보기

호주 스콧 모리슨 총리, 정상 회담 위해 퀸스타운 도착

댓글 0 | 조회 867 | 2021.05.31
어제 호주의 스콧 모리슨 총리는 2020년 2월 이후 뉴질랜드와 호주의 첫 대면 정상 회담을 위하여 퀸스타운에 도착하였다.오늘 양국 정상은 퀸스타운에서 정상 회담… 더보기

NZ재활용 플라스틱 쓰레기, 여전히 수백만 톤 수출되고 있어

댓글 0 | 조회 1,152 | 2021.05.31
뉴질랜드의 재활용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말레이시아와 태국 등 개발도상 국가들에게 엄격한 관리의 눈을 피하여 여전히 수백만 톤이 수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미 … 더보기

"어떤 직업을 택할까?" 학생 대상, 직업 경험 공유 캠페인

댓글 0 | 조회 1,616 | 2021.05.30
고등 교육위원회는 Inspiring the Future Aotearoa 캠페인을 통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인 경험을 공유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시작했다… 더보기

해외 직원 채용 고용주, 11월부터 새로운 워크 비자 규정

댓글 0 | 조회 5,734 | 2021.05.30
이주 직원이 있는 고용주는 이민성이 "한 세대 동안 워크 비자의 가장 큰 변화"라고 말하는 것에 직면해 있다고 라디오 뉴질랜드는 보도했다.공인 고용주 취업 비자(… 더보기

"자전거로 하버 브리지를 건너게 해달라", 시위대 다리 건너

댓글 0 | 조회 2,026 | 2021.05.30
일요일 오전, 많은 자전거 시위대가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를 건넜고, 북쪽 방향 차선들이 폐쇄되었다.시위 그룹인 Liberate the Lane은 하버 브리지에서 … 더보기

남섬 홍수, Timaru, Ashburton 비상 사태

댓글 0 | 조회 1,241 | 2021.05.30
토요일 남섬 캔터베리 일대에 많은 비가 내렸고, 이 비는 일요일까지 계속되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 애쉬버튼, 셀윈, 티마루 등 지역 카운실에서는 폭우로 인한 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