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8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9월 12일 1:00PM 정부 브리핑 요약

댓글 0 | 조회 2,638 | 2021.09.12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

키위뱅크, 일요일 인터넷 뱅킹 중단 지속될 수도

댓글 0 | 조회 1,075 | 2021.09.12
사이버 공격을 받은 뉴질랜드 은행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가 5일째 지속되면서 키위뱅크 고객들은 일요일 인터넷과 모바일 뱅킹에 접속이 잘 안되는 문제가 지속될 수 있… 더보기

남섬 또다른 폭풍, 최대 시속 160km 돌풍도 예상

댓글 0 | 조회 1,368 | 2021.09.12
남섬 일부 노출 지역에서 최대 시속 160km의 돌풍이 예상되는 등 악천후 경고가 내려졌다.일요일부터 다시 불안정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지역에 강풍과 폭우로 인한 … 더보기

미들모어 병원 입원 후 확진된 남성, 기존 클러스터와 연결 확인

댓글 0 | 조회 2,415 | 2021.09.12
미들모어 병원의 외과 병동에서 다른 세 사람과 같은 병실을 사용하다가 COVID-19에 확진된 남성이 기존의 클러스터와 연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애슐리 블룸필드 … 더보기

록다운 규칙 위반, 와나카 별장으로 비행한 부부 법정 출두

댓글 0 | 조회 3,031 | 2021.09.12
주말 동안 와나카에 있는 그들의 별장으로 비행기를 타고 갔다가 레벨 4 제한을 어긴 혐의로 법정에 출두할 것이라고 경찰이 밝혔다.경찰 대변인은 두 사람이 필수 근… 더보기

새 커뮤니티 확진자 20명, 총 922명

댓글 0 | 조회 3,593 | 2021.09.12
9월 12일 보건부는 오후 1시 브리핑에서애슐리 블룸필드는 뉴질랜드에서 20명의 새로운 COVID-19 커뮤니티 확진자가 있다고 말했다.해외에서 입국해 격리 시설… 더보기

9월 8일~11일까지 관심 장소 50건 추가, 총 144건

댓글 0 | 조회 4,573 | 2021.09.11
보건부 웹사이트에는 확진자가 방문했던 장소와 시간, 위치 등을 명시해서 해당 시간에 갔었던 사람들이 후속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확진자 방문 관심 장소는… 더보기

미들모어 병원 방문 환자 3명, 추가로 확진

댓글 0 | 조회 3,430 | 2021.09.11
보건부는 최근 미들모어병원에 내원한 3명이 COVID-19 검사에서 추가로 '양성' 결과를 받았음을 전했다.감염된 사람들은 산전 관리를 받고 있는 여성 1명과, … 더보기

먼 바다에 홀로 고군분투 중, "힘내라!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4,172 | 2021.09.11
오클랜드 레벨 4 록다운 25일차인 9월 11일 토요일, 거센 바람과 함께 소나기가 내리다가 멈추다 하는 날씨가 오후 시간부터는 잠잠해졌다.국경이 폐쇄된 상태에서… 더보기

9월 11일 오후 1시 서면 브리핑 요약

댓글 0 | 조회 2,497 | 2021.09.11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

마스크를 쓰지 않은 방문자, 이를 상대해야 하는 간호사들

댓글 0 | 조회 3,073 | 2021.09.11
오클랜드 시티 병원의 간호사들은 버블 규칙을 어기거나, 병실 주변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방문자를 마주했을 때는 직접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RNZ에서 보도했… 더보기

많은 오클랜드 COVID-19 검사소, 대부분 한가해

댓글 0 | 조회 2,096 | 2021.09.11
더 많은 오클랜드 시민들이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보건 당국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오클랜드의 검사소 관리자는 상황이 더 바빠지지 않았다고 말했다.9… 더보기

새 커뮤니티 감염자 23명, 총 902명

댓글 0 | 조회 4,940 | 2021.09.11
보건부는 9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23명이며 모두 오클랜드에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9월 10일 11명이었던 숫자에서 크게 증가했다. 오… 더보기

CHCH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A&P쇼, 열릴 수 있을까?

댓글 0 | 조회 1,073 | 2021.09.11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A&P 쇼의 주최자들은 이 행사가 열리기 전에 레벨 1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뉴질랜드 농업 박람회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 더보기

와이라라파 지역, 강풍으로 전기 없는 밤 보내

댓글 0 | 조회 1,157 | 2021.09.11
와이라라파 지역이 강풍의 영향으로, 약 750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은 전기 없이 밤을 보내었다.이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회사 PowerCo 직원들은 … 더보기

7월 입출국자 14만7900명으로 크게 감소

댓글 0 | 조회 1,990 | 2021.09.10
호주와의 무격리 여행이 잠정 중단되면서 지난 7월의 입출국자 숫자가 크게 줄었다.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7월 한달 동안 출입국자는 총 14만7900명으로 5월의 … 더보기

미들모어 병원 확진 사례, "AK 레벨 4 더 길어질 수도 ..."

댓글 0 | 조회 10,348 | 2021.09.10
오클랜드 시민 중 COVID-19에 대해 양성 반응을 보였으나, "기존의 다른 확진자와 접촉한 적이 없고,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간 적이 없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 더보기

최근 만료된 차량 WOF, 세금 등 11월 말까지 유예

댓글 0 | 조회 2,295 | 2021.09.10
록다운 직전에 차량 정기 검사(WOF) 또는 자동차 세금 등이 만료된 사람들에게 11월 말까지 유예 기간이 주어진다고 RNZ에서 보도했다.교통부는 7월 21일 또… 더보기

오클랜드와 와이카토 경계 검문소, 경찰 추가 인력 배치

댓글 0 | 조회 1,835 | 2021.09.10
9월 10일 금요일 오후, 오클랜드와 와이카토 경계 지점의 검문소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 경찰 직원들이 해밀턴으로 비행기를 타고 파견되었다.특별 전세 공군 H… 더보기

록다운 24일차, "집집마다 다른 담장들"

댓글 0 | 조회 5,045 | 2021.09.10
오클랜드 록다운 24일차, 때때로 바람이 세차게 불고 빗줄기가 오락가락하는 금요일이다.COVID-19 Alert Level 4 록다운 속에서도 사람들은 자신이 사… 더보기

9월 10일 1:00PM 정부 브리핑 요약

댓글 0 | 조회 2,875 | 2021.09.10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더보기

새 커뮤니티 확진자 11명, 총 누적 확진자 879

댓글 0 | 조회 3,512 | 2021.09.10
9월 10일 금요일 오후 1시 브리핑에는 그란트 로버트슨 부총리이자 재무부 장관과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이 나왔다.오클랜드에서 11명의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 더보기

금요일 밤까지 폭풍 경보, 일요일에 또다른 악천후 예보

댓글 0 | 조회 3,336 | 2021.09.10
폭풍이 뉴질랜드 전역에 영향을 미침에 따라, 오클랜드에도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북섬 남단의 경우 금요일 밤 9시까지 강풍 주의보가 내려졌다.MetServic… 더보기

많은 사업체들 어려움 호소, 1회성보다 "주별로 지원되어야"

댓글 0 | 조회 3,093 | 2021.09.10
록다운 동안 비지니스들에 대한 정부의 1회성 Resurgence Support 지원이 ‘정부의 생색만의 지원 제스츄어’이며 ‘표도 나지 않는 새발의 피’라고 하며… 더보기

재생 가능 전력 생산 감소, 석탄 사용 증가

댓글 0 | 조회 691 | 2021.09.10
재생 가능 전력 생산 감소로 석탄 사용이 증가했다.뉴질랜드는 금년 상반기 6개월 동안 백만 톤이 넘는 석탄을 발전 연료로 사용하였으며, 수력 발전과 가스 발전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