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D오류 미성년자에게 서신 발송, $82,000 낭비

IRD오류 미성년자에게 서신 발송, $82,000 낭비

0 개 2,042 노영례기자

지난 달 아기와 어린이 등 미성년자에게 소득세에 대한 서신을 발송한 국세청의 오류로 인해 82,000 달러가 넘는 비용과 종이 반 톤 이상을 낭비했다.

 

IRD는 어린이들에게 세금 관련 레터가 발송되었다는 부모의 이의 제기가 있은 후 사과했다. 

 

국세청 대변인은 소득이 없는 아동에게 기술적으로나 다른 방식으로 편지를 보내면 안된다고 말했다. 

 

TVNZ 뉴스에서는 IRD에 공식 정보법(Public Information Act) 요청을 통해 실수 비용을 알렸다.

 

IRD의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담당 그룹 매니저는 국세청이 18세 미만 미성년자에게 오류로 인해 레터가 발송되었다며, 이 편지를 작성하고 우송하는데 약 82,765 달러(GST 제외)가 들었다고 말했다. 

 

국세청에서는 편지가 IRD의 새로운 시스템 때문이 아니라, IT 시스템에서 수동으로 데이터를 선택할 때 오류가 발생해 보내졌다고 말했다. 

 

국제 표준에 따르면 80gsm A4 용지의 (500 장 패키지) 무게는 약 2.5kg이다. 118,592명에게 편지가 잘못 전송되어 약 237리터(592.5kg), 반 톤의 종이가 낭비되었다. 상기 중량 합계에는 편지가 발송된 봉투는 포함되지 않았다.

 

87c0d38603ff885624502c053e50a0f9_1561279967_2698.png
 

통신회사 직원 사칭 사기, 최근들어 늘어나

댓글 0 | 조회 1,799 | 2019.06.25
(KCR방송=뉴질랜드) 경찰은 사이버… 더보기

DOC, 크레이포트 라인에 얽힌 고래 발견 시 신고 요청

댓글 0 | 조회 1,647 | 2019.06.24
보존부(DOC;Department o… 더보기

정부, 은행 예금의 90% 보호 제안

댓글 0 | 조회 2,504 | 2019.06.24
은행에 돈을 예금한 사람들은 예치한 …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 연료 파이프 손상으로 인한 손해 배상 소송 종료

댓글 0 | 조회 1,908 | 2019.06.24
에어 뉴질랜드는 지난 2017년에 발… 더보기

기후 변화, 뉴질랜드 농작물 재배에 '엄청난 잠재력' 제공

댓글 0 | 조회 2,805 | 2019.06.24
기후 변화가 뉴질랜드의 농작물 재배에… 더보기

오클랜드 핸더슨, 뺑소니차에 치인 소녀 부상

댓글 0 | 조회 2,077 | 2019.06.24
오클랜드의 핸더슨에서 길을 건너던 소… 더보기

2백만 달러 예산 투입, 생명 구하는 GPS시스템 개선

댓글 0 | 조회 1,877 | 2019.06.24
(KCR방송=뉴질랜드) 정부는 2백만… 더보기

화카티니 한 고등학교 교사, 학교 전기 절약에 큰 공헌

댓글 0 | 조회 2,133 | 2019.06.24
(KCR방송=뉴질랜드) 화카타니의 한… 더보기

' Vision Zero' 도로 안전 전략, 희생자와 부상자수 줄이는데 목적

댓글 0 | 조회 1,434 | 2019.06.24
(KCR방송=뉴질랜드) 내년부터 시작… 더보기

워크워스 돔 밸리, 차량 굴러 개천에 빠지기 전 간신히...

댓글 0 | 조회 1,666 | 2019.06.24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아침 워… 더보기

오클랜드 카운실, 개인적 용도 불꽃놀이 금지안 관철 위해...

댓글 0 | 조회 1,889 | 2019.06.24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카운… 더보기

[포토뉴스] 무리와이 비치의 무지개

댓글 0 | 조회 2,464 | 2019.06.23
6월 23일 오전 무리와이 비치에서 … 더보기

2주 이상 행방 묘연해진 50대 여성 사진 공개한 경찰

댓글 0 | 조회 3,039 | 2019.06.23
경찰이 2주 이상 연락이 끊긴 한 5… 더보기

CHCH컨벤션 센터 "완공 1년 이상 전부터 예약 폭주해"

댓글 0 | 조회 1,787 | 2019.06.23
완공을 1년 이상 남겨둔 크라이스트처… 더보기
Now

현재 IRD오류 미성년자에게 서신 발송, $82,000 낭비

댓글 0 | 조회 2,043 | 2019.06.23
지난 달 아기와 어린이 등 미성년자에… 더보기

[포토뉴스] 마음의 휴식

댓글 0 | 조회 1,908 | 2019.06.22
이 사진은 박종애님이 찍은 작품이다.

7월 1일 임대 주택 단열 의무, 15만 채는 아직도...

댓글 0 | 조회 3,780 | 2019.06.22
오는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모든 임… 더보기

제 647호 코리아 포스트, 6월 25일 발행

댓글 0 | 조회 2,061 | 2019.06.22
오는 6월 25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식중독 경고, 코로만델 홍합 재배 지역 폐쇄

댓글 0 | 조회 2,947 | 2019.06.22
상업적으로 재배한 코로만델의 홍합으로… 더보기

연어 개체수 감소하면, 캔터베리 강에서 연어 하루에 한 마리만...

댓글 0 | 조회 2,531 | 2019.06.22
연어의 개체수가 감소하면 낚시꾼이 캔… 더보기

재활용품 중 3분의 2가 매립 쓰레기로...

댓글 0 | 조회 1,943 | 2019.06.22
재활용통에 넣어지는 재활용품의 3분의… 더보기

일부 의사, 장 검사 결과 오진될 수 있음을 우려

댓글 0 | 조회 2,375 | 2019.06.22
일부 의사들은 대변 검사 결과가 환자… 더보기

[포토뉴스] 오늘도 마음 비우는 일을...

댓글 0 | 조회 1,875 | 2019.06.21
이 사진은 찰리양 작가의 작품이다. … 더보기

6월 23일 일요일, 오클랜드 대중교통 무료

댓글 0 | 조회 3,111 | 2019.06.21
6월 23일 일요일은 오클랜드의 대중… 더보기

오클랜드 남부 보딩하우스 화재,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1,959 | 2019.06.21
보딩하우스(boarding hous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