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 3명 중 1명, 공식 국가 이름 Aotearoa로 변경 지지

키위 3명 중 1명, 공식 국가 이름 Aotearoa로 변경 지지

0 개 4,047 노영례
a20c3be0f8ed6f60211cf19354204476_1602326263_4011.png


뉴질랜드인 3명 중 1명은 국가 이름을 아오테아로아(Aotearoa)로 변경하는 것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오리 당은 뉴질랜드의 공식 국가명을 아오테아로아로 변경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마오리당 지도자인 John Tamihere에게 Aotearoa 로의 공식 명칭 변경은 이제 기다리는 게임일 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간이 말해 줄거라고 덧붙였다. 


Colmar Brunton 여론 조사의 새로운 수치에 따르면, 유권자 3명 중 1명은 이러한 변화를 지지할 것이지만 여전히 61%의 키위는 지지하지 않고, 나머지는 모른다고 답했다. 다.


이름 변경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고령 유권자와 국민당 및 ACT당 지지자이다.


또한 캔터베리에 사는 뉴질랜드인의 71%가 국가명이 Aotearoa로 바뀌어지는 것에 반대하는 등, 남섬 지역에서 더 많은 반대가 나왔다.


ACT당은 현재의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국가 이름 변경은 뉴질랜드에서 현재 해결해야 하는 일에서 가장 낮은 순위에 두었다.  액터당 데이비드 시모어 당수는 팀북투(Timbuktu)라고 불러도 상관없다며, 부채를 극복하고 공중 보건에 대해 더 현명하게 미래를 재건할 수 있다면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다고 말했다. 


녹색당 지지자들과 당 지도자들은 국가 이름 변경에 찬성하고 있다. 


가장 큰 정당인 노동당과 국민당은 이 문제에 대한 입장에서 같은 입장을 밝히고 있다. 



국민당 주디스 콜린스 당수는 뉴질랜드라는 국가 이름에 매우 만족하며, 사람들이 이미 뉴질랜드와 아오테아로아라는 용어를 같이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둘 다 완벽하다고 생각하고 곧 이름을 바꾸어야 할 이유가 없다며, 사람들은 원하는 이름을 사용한다고 덧붙였다. 


국민당의 자신다 아던 당수는 아오테아로아로의 국가 이름 전환은 "자연적인 진화"로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하지만, 이것을 추진하기 위해 서두르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그녀는 그것을 고려할 때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해야 할 가장 즉각적이고 시급한 일이라고는 생각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정치적 인물들의 광범위한 합의는 국가 이름을 변경해야 하는 지에 대한 논쟁이 시작되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TVNZ에서는 보도했다. 

'대마초 합법화', 트럭 운송 산업은 마약 운전에 대한 우려

댓글 0 | 조회 3,562 | 2020.10.11
트럭 운송 업계는 대마초를 합법화하려… 더보기

학생 학위에 '마오리' 철자 잘못 입력, 대학 사과

댓글 0 | 조회 2,719 | 2020.10.11
오클랜드 대학교는 학생 중 한 명의 … 더보기

오클랜드 격리 시설 탈출 사건, 조사 시작

댓글 0 | 조회 3,494 | 2020.10.10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 중심부에… 더보기
Now

현재 키위 3명 중 1명, 공식 국가 이름 Aotearoa로 변경 지지

댓글 0 | 조회 4,048 | 2020.10.10
뉴질랜드인 3명 중 1명은 국가 이름… 더보기

교민 백재영 , Disability / Amputee Golf Championsh…

댓글 0 | 조회 4,946 | 2020.10.10
지난 추석 연휴 기간이었던 10월 1…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676호 10월 13일 발행

댓글 0 | 조회 2,482 | 2020.10.10
오는 10월 13일 코리아 포스트 제… 더보기

언덕 굴러 전복된 차, 아이들이 탈출해 구조 요청

댓글 0 | 조회 2,747 | 2020.10.10
2명의 어린이가 언덕을 굴러 시냇가로… 더보기

혹스베이 과수원, 사과 따는 인력 만 명 필요해

댓글 0 | 조회 3,934 | 2020.10.10
혹스베이 과수원은 수확철이 되면 사과… 더보기

노동당 재집권 시, 농촌 지역 인터넷 개선에 6천만 달러 약속

댓글 0 | 조회 2,452 | 2020.10.10
노동당은 재집권할 경우, 뉴질랜드의 … 더보기

[10월 10일] 새 확진자 4명, 해외 입국 사례

댓글 0 | 조회 2,779 | 2020.10.10
10월 10일 토요일, 보건부는 새 … 더보기

오클랜드, 한 주 동안 같은 거리에서 주택 2채 화재 발생

댓글 0 | 조회 3,272 | 2020.10.10
오클랜드 동부의 한 거리에 있는 주택… 더보기

노숙자 긴급 시설 제공 업체, 많은 금액의 임금 보조금 청구

댓글 0 | 조회 2,782 | 2020.10.10
정부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긴급 주택 … 더보기

부모가 털뜯어 죽을 뻔했던 희귀 잉꼬들 “사육사들이 살려냈다”

댓글 0 | 조회 3,157 | 2020.10.09
희귀한 토종 ‘잉꼬(parakeet)… 더보기

오클랜드 서해안에서 또 안전사고, 엄마와 아이 다행히 구조돼

댓글 0 | 조회 4,027 | 2020.10.09
최근 잇달아 인명사고가 발생했던 오클… 더보기

[10월 9일] 새 확진자 2명, 커뮤니티 감염자는 없음

댓글 0 | 조회 2,895 | 2020.10.09
10월 9일 보건부는 새 확진자가 2… 더보기

7천 명 카운트다운 직원, 시간당 2달러 임금 인상

댓글 0 | 조회 4,876 | 2020.10.09
약 7,000명의 카운트다운 해당 직… 더보기

오클랜드 Herne Bay주택, 근로자 평균 소득 7배 벌어들여

댓글 0 | 조회 3,953 | 2020.10.09
오클랜드의 Herne Bay 지역의 … 더보기

어제 소수 정당 토론회, 뉴질랜드 공화국 전환 바람 나와

댓글 0 | 조회 2,424 | 2020.10.09
어제 있었던 소수 정당 대표들의 TV… 더보기

NZ수출업, 다른 시장 포기하고 중국에만 집중 현상

댓글 0 | 조회 3,390 | 2020.10.09
뉴질랜드 수출업자들에게 다른 시장들을… 더보기

록다운 임금 보조금 받은 웨어하우스, 흑자 유지

댓글 0 | 조회 2,929 | 2020.10.09
코로나 록다운으로 정부의 Wage s… 더보기

지구와 화성의 거리, 10월 14일 가장 가까와

댓글 0 | 조회 2,229 | 2020.10.09
지구와 화성의 거리가 오는 10월 1… 더보기

Colmar Brunton 여론 조사, 노동당 47% 국민당 32%

댓글 0 | 조회 2,751 | 2020.10.09
선거일로부터 9일 남은 날의 TVNZ… 더보기

고양이 구하려다, 떠돌이 개에게 얼굴과 다리 물린 여성

댓글 0 | 조회 3,081 | 2020.10.08
헤이스팅스의 한 여성은 자신이 키우는… 더보기

사업가 에드워드 공 소유 수백만 달러 주택, 화재로 파괴

댓글 0 | 조회 3,705 | 2020.10.08
사업가인 에드워드 공(Edward G… 더보기

뉴질랜드 첫 발병 기간 중, 167명 보건 전문가 감염

댓글 0 | 조회 2,894 | 2020.10.08
오늘 보건부에서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