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포스트 제 676호 10월 13일 발행

코리아 포스트 제 676호 10월 13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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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 13일 코리아 포스트 제 676호가 발행된다. 

이번호 인터뷰에서는 외롭게 사는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는 교민들이 있다. 코로나19로 익숙하지 않았던 락다운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소외되고 있는 사람들, 누군가가 나에게 안부를 묻고, 내 이야기를 들어줄 때 위로를 받고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힘을 얻는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 모든 것이 어려워진 지금 행복누리, 말벗 친구 서비스로 잔잔한 감동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노인 복지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 행복누리 박용란 원장을 만나 보았다.

포커스에서는 당초 9 19일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때문에 오는 17일로 연기된 총선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전례없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 치러지고 있는 이번 총선에서 집권 노동당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제1야당인 국민당은 새로운 대표와 각종 공약들을 추격하고 있다. 또 액트(Act)당의 약진이 돋보이는 한편 뉴질랜드 제일(New Zealand First)당은 국회에 진출할 수 있는 최저정당 지지율인 5%에도 미치지 못하는 부진을 겪고 있다. 이번 총선에는 또한 안락사 및 대마초 합법화 등 두가지 중요한 사안이 국민투표에 부쳐져 어느 때보다도 투표 참여가 절실하다.

News Window에서는 각 정당들의 선거운동과 더불어 국민투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 뜨겁다. 국민투표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정부에서 홍보한 내용을 중심으로 그 주요 내용들을 소개하였다.

생생이민에서는 뉴질랜드 영주권과 비영주권 비자 신청 및 입,출국에 대한 이민부의 일반적인 안내를 이해하기 쉽게 질의응답식으로 기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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