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뉴우정협회 첫 정기모임 - 한인과 키위 함께 만나 우정을 나누어요

한뉴우정협회 첫 정기모임 - 한인과 키위 함께 만나 우정을 나누어요

0 개 3,756 KoreaPost

5ba755fcd99cc0e61a3f1ecd6a6e8629_1616730158_4634.gif
 

전세계가 코비드19으로 혼란한 가운데도 뉴질랜드 한뉴우정협회는 3월 18일(목) 트러스트 와이카토(4Little London Lane, Hamilton)에서 3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2021년 첫 정기 모임을 레벨1 수칙에 맞추어 가졌다.  

 

리차드 로렌스와 고정미 공동회장의 환영 인사에 이어 양 국가 제창이 울려 퍼졌고, 3.1절 만세삼창을 위한 태극기 그리기가 그룹 활동으로 이어졌다. 지난 연말 와이카토 페스티발에서 1등을 차지한 김소윤 학생의 앙코르 노래와 댄스는 모든 이에게 행복한 시간을 전해주어 다시 한번 더 KPOP의 위력을 느꼈다.

   

이번에 연사로 나온 에드워드박은 윈텍 이사로 ‘국립대학교의 국제교류원 이사의 역할과 책임’이란 제목을 가지고 발표를 하였다. 


인터내셔널 마켓 디렉터의 역할은 유학생 지원, 각국 정부와 대학간의 교류협정 체결과 비지니스 모델 개발, PMSA/ PMSLA, NZ Tertiary Scholarship 등 뉴질랜드 정부 장학금 홍보 캠페인, 한국 인지도 상승을 위해 현지 중등학교에 한국정부펀드 제공, 한국어 채택 홍보 등으로 현지인 및 한인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5ba755fcd99cc0e61a3f1ecd6a6e8629_1616730237_5684.gif

(자신의 일을 열심히 전하는 에드워드박 윈텍 이사)


마오리 언어를 배우는 시간에는 마타리키와 와이탕이데이에 대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영상으로 보았고, 한국과 뉴질랜드 관련 퀴즈시간에는 반짝반짝 재치 있는 문답으로 참여자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크라이스트처치 모스크 공격 참사 2주년에 즈음하여 한마음으로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준비된 키위 코리안 다과를 즐기며 코비드19을 비켜가는 첫 정기모임을 마쳤다. 올해는 3월 9월 11월 3차례 정기모임 외에 야외 활동을 한차례 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이 모든 계획들이 안전하게 잘 끝나도록 코로나가 사라지고, 지구촌에는 모든 모임이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새로운 평화가 오기를 기원한다.  


중단된 웰링턴 교통 프로그램, 책임자 사임

댓글 0 | 조회 2,798 | 2021.03.30
중단된 교통 프로그램 Let 's G… 더보기

감자 농민들 “유럽 냉동 튀김감자 때문에...”

댓글 0 | 조회 4,191 | 2021.03.29
유럽에서 들여오는 ‘냉동 튀김 감자(… 더보기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 입은 건 스포츠, 예술, 행사업체들

댓글 0 | 조회 3,325 | 2021.03.29
코로나19 사태로 영향을 받은 기업들… 더보기

호주 여행객 맞이할 기대에 부푼 CHCH공항

댓글 0 | 조회 3,667 | 2021.03.29
조만간 호주와의 무격리 여행이 기대되… 더보기

이전 위해 축복받은 전쟁기념탑

댓글 0 | 조회 2,874 | 2021.03.29
수리와 함께 이전될 예정인 전쟁기념탑… 더보기

대학과 폴리텍 “등록생 작년보다 크게 늘어”

댓글 0 | 조회 3,406 | 2021.03.29
코로나19 사태로 전국의 각 대학들과… 더보기

치매 환자, 실종 5주 만에 시신으로 발견

댓글 0 | 조회 3,560 | 2021.03.29
치매를 앓던 한 60대 남성의 시신이… 더보기

화보] 자신의 얼굴이 박힌 마스크를 대한 아던 총리

댓글 0 | 조회 4,425 | 2021.03.29
재신다 아던 총리가 자신의 웃는 얼굴… 더보기

새 확진자 11명(국경), 그랜드 머큐어 235명 '음성'

댓글 0 | 조회 4,473 | 2021.03.29
보건부는 3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보기

정부 주택 시장 진정 조치, 투자자 움직임 둔화

댓글 0 | 조회 5,678 | 2021.03.29
정부의 주택 시장 진정을 위한 조치가… 더보기

학교 근처, 77세 노인 몰던 차에 치인 소녀 사망

댓글 0 | 조회 4,346 | 2021.03.29
지난 주 초 한 오클랜드 학교 근처에… 더보기

양봉 공부하려는 사람, 계속 늘어나

댓글 0 | 조회 4,381 | 2021.03.29
취미가 되었던 아니면 전문직으로든 양… 더보기

치솟는 주택가, 부동산 에이전트도 증가

댓글 0 | 조회 4,175 | 2021.03.29
뉴질랜드 전국적으로 치솟는 주택 가격… 더보기

침몰하는 보트에 매달렸던 4명 극적으로 구조

댓글 0 | 조회 4,280 | 2021.03.28
오클랜드 앞바다에서 침몰하는 보트에 … 더보기

자전거 도난 빈발한 CHCH, 6주간 160대 이상 피해

댓글 0 | 조회 3,826 | 2021.03.28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최근 들어 자전거 … 더보기

심야 도로에서 도움 요청 후 강도로 돌변

댓글 0 | 조회 5,034 | 2021.03.28
외딴 도로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처럼… 더보기

향후 며칠 동안 뉴질랜드 전역에 비

댓글 0 | 조회 7,335 | 2021.03.28
향후 며칠 동안 뉴질랜드 전역에 비가… 더보기

새 확진자 1명(국경), 그랜드 머큐어 호텔 조사 계속

댓글 0 | 조회 4,136 | 2021.03.28
보건부는 3월 28일 새 확진자가 1… 더보기

캔터베리 고지대 수풀 화재, 불길 아직 잡히지 않아

댓글 0 | 조회 3,134 | 2021.03.28
캔터베리 고지대의 대규모 화재가 매우… 더보기

보안 정보국, 외국 위해 일하는 뉴질랜드 스파이 발견

댓글 0 | 조회 4,615 | 2021.03.28
뉴질랜드 보안 정보국은(SIS ;Th… 더보기

와이카토 코리안 문화센타, 일일 사진 교육 마쳐.

댓글 0 | 조회 3,805 | 2021.03.27
와이카토 코리안 문화센타(이사장 고정… 더보기

"아시아인 증오를 멈춰라", 오클랜드 시위 많은 사람들 모여

댓글 0 | 조회 8,106 | 2021.03.27
3월 27일, 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 더보기

COVID-19 영향, 뉴질랜드 사업체 1년 동안 1,000개 폐업

댓글 0 | 조회 4,869 | 2021.03.27
뉴질랜드 통계청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 더보기

새 확진자 2명(국경), "백신 예약 시스템 정보 노출 사과"

댓글 0 | 조회 5,163 | 2021.03.27
보건부는 3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보기

결함 있었던 오클랜드 고층건물 기초 공사, 마침내 승인

댓글 0 | 조회 4,468 | 2021.03.27
오클랜드 중심가에 지어지고 있는 가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