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랜드에서 5마리의 키위가 죽은 채 발견되었고, 개의 공격을 받았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키위의 시체는 모두 푸레루아(Purerua)의 타우파에타히 비치(Tapuaetahi Beach)를 따라 발견되었다.
초기 조사에서 죽은 키위들은 개들로부터 공격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전부는 말했다.
보전부의 아드리안 워크는 커뮤니티의 협조를 받고 있으며, 파 노스 지역 카운실(Far North District Council)의 동물 통제팀과 협력하여 개와 주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0년부터 2018년까지 환경 보존부는 북섬에서만 345마리의 키위가 개에게 공격당해 주었다고 기록했다.
2018년 이후 추가로 86마리의 키위가 개에 의해 죽임을 당했을 가능성이 있다.
케리케리 퍼닌슐러 해충 방제 코디네이터인 딘 라이트는 2020년 케리케리 퍼닌슐러에서 두 마리의 키위가 개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고 말했다.
딘 라이트는 개 주인은 키위가 어디에나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개 주더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2월 22일에 다섯 마리의 키위가 죽은 채 발견 된 후, 딘 라이트는 특히 키위가 가장 취약한 낮 동안 개 주인에게 애완 동물을 통제하라고 촉구했다.
환경 보존부는 개 주인에게 '개가 통제되지 않을 때' 키위를 공격할 위험을 감안할 때 항상 개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도록 요청했다.
개 통제법에 따르면 보호된 야생 동물을 공격한 개 주인은 최대 3년의 징역형 또는 최고 2만 달러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보존부의 아드리안 워크는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 종종 개가 발견되는 패턴이 있기 때문에 지역 사회는 야생 동물에 대한 개 공격을 방지하는 첫 번째 방어선이라고 말했다.
키위가 사는 지역에서 통제되지 않은 개가 발견되면, 환경 보존부는 개를 안전하게 데려다 카운실 개 통제 담당관에게 줄 것을 제안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개를 따라가서 개주인을 확인하거나, 지역 hapū, 토지 관리 그룹, 카운실 또는 보존부(DOC)에 알리면 된다.
키위 새의 개체수는 현재 타이 토케라우(Tai Tokerau) 전역에서 회복되고 있는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다. 타이 토케라우(Tai Tokerau)는 마오리어이며, 뉴질랜드 북섬 북쪽 지역인 파 노스와 카이파라 지역을 총칭하는 마오리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