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발표될 트랜스 타스만 여행 버블의 날짜를 고대하면서, 호주 사람들이 뉴질랜드로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면 십 억 달러 이상의 경제 효과의 덕을 보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뉴질랜드 관광 공사인 Tourism NZ (TNZ)은 내일 공개될 날짜 발표에 앞서 이와 같이 밝혔다.
TNZ의 Rene de Monchy 대표 대행은 지난 해부터 시작된 관광 업계의 어려운 시기에 매우 희망적인 뉴스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코로나 팬더믹 이전 호주는 뉴질랜드 해외 관광의 가장 큰 시장으로 전체 관광 입국자의 40% 정도를 차지하였다고 전했다.
해외 관광 시장의 규모는 연간 27억 달러 규모로, 호주가 차지했던 부분은 10억 달러가 넘는 국내 경제에 기여를 하였으며, 내일 발표에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여행 관광 숙박 업계들을 대신하여 밝혔다.
평균적으로 해외 관광객들은 국내 관광객들에 비하여 두 배 정도의 소비를 하고 있으며, 거주자들에 비하여는 일일 세 배 이상의 소비 지출을 하고 있으며, 해외 관광객이 없었던 지난 한 해 동안 해외 관광 관련 산업과 주민들 등 직간접적으로 130억 달러 규모의 손실을 보이고 있다.
TNZ은 뉴질랜드의 홍보와 광고를 계속하여 왔으며, 이제는 새로운 방문객들의 목적지를 뉴질랜드로 정하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