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SA의 화성 탐사선인 Perserverance Rover는 화성에서 생명의 증거를 찾고 있지만, 지구의 가장 활동적인 지질학적 지역에서 고대 단서를 제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로토루아의 지열 지형은 훨씬 더 많은 것을 알려줄 잠재력이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오클랜드 대학의 미케일라 도브슨은 화성에서 생명체의 가능성을 조사하는 Rotorua on Mars 프로젝트를 위해 샘플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뜨거운 온천 지역 외부에서 발견되는 작은 실리카(Silica)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 안에는 단순한 미생물의 잔해가 있다.
PHD(Doctor of Philosophy) 학생인 애날리스 메이어는 이러한 성장이 정말 잘 보존된 수많은 미생물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수십억 년 전부터 온천 침전물을 조사해 왔으며 여전히 미생물 유해를 식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사한 실리카 형성이 화성에서 발견되었는데, 문제는 그것들이 생명의 증거를 포함하고 있는지 여부이다.
오클랜드 대학교의 캐슬린 캠벨은 화성 탐사선 로버가 온천에서 위쪽으로 자라는 새끼 손가락처럼 보이는 실리카 퇴적물을 발견했을 때, 연구팀은 즉시 로토루아, 옐로 스톤과 같은 곳으로 돌아가서 살펴보고 비슷한 종류의 특징을 찾는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전자 현미경으로 샘플이 생명체가 존재할 때만 있을 수 있는지 이해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에날리스 메이어는 미생물이 없는 실험실에서 자라게 할 수 있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생물학적 또는 물리적 요인에 의한 것인지를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캐슬린 캠벨은 물론 화성에 가서 샘플 중 일부를 여기로 가져 와서 생명의 징후가 있는지 알아내야 하고, 만약 그렇다면 태양계에서 두 번째 생명체를 발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0년 7월 30일, NASA가 발사한 퍼서비어런스 로버는 6개월 반만인 2021년 2월 18일 젠지로 크레이터에 착륙해 첫 흙 수집에 나섰다. 화성 착륙 직후, 탐사 로봇 로버는 사진 두 장을 보내왔다. '인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퍼시비어런스 로버가 화성 착륙에 성공한 뒤 두 장의 사진을 전송했을 때 지구에서는 환호성이 터졌다.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의 나사 제트추진 연구소 직원들은 탐사 우주선이 화성에 무사히 착륙한 것에 있어 그 어느때보다 화성 생명체 흔적 발견으로 기대가 높다. 과학자들이 생명체 흔적을 기대하는 곳 중의 하나는 착륙 지점 근처의 호숫가로 보고 있다.
로버는 화성에 착륙한지 2주만에 시험 주행을 했고, 퍼시비런스 로버의 핵심 임부는 화성에서 고대 생명체 흔적을 찾고 화성 표본을 수집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