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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곳에서 이륙할 수 있고 조종사없이 스스로 비행할 수 있는 배터리 구동 항공기.
이번 주말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새로운 프로토 타입이 전시되면서 그 꿈은 뉴질랜드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
항공 우주 거대 기업인 보잉(Boeing)이 지원하는 '무인'항공 택시가 뉴질랜드 해안에서 개발 중이다.
위스크 아시아-퍼시픽(Wisk Asia-Pacific) 대표 인니 코미니크는 무인 에어 택시는 직장에서 집까지 더 빨리 이동하게 하고, 심지어 관광 경로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CBD에서 아카로아까지 이동할 수 있다.
위스크 아시아-퍼시픽사에서 제작한 이 항공기는 전기 배터리로 작동하며 한 번에 최대 40km를 이동할 수 있고, 두 사람을 태운다.
활주로없이 비행할 수 있고 자체 비행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며 시속 160km의 속도를 낼 수 있다.
비행 테스트 엔지니어인 하미쉬 자넷은 헬기처럼 이륙하고 착륙하므로 수직으로 위아래로 움직이고, 공중에 있으면 비행기처럼 뒤쪽에 있는 하나의 대형 프로펠러로 구동된다.
소매 판매는 불가능하지만 언젠가는 택시 서비스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아직해야 할 일이 많다. 위스크 아시아-퍼시픽사에서는 1500번의 시험 비행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민간 항공 당국의 최종 승인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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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항공 택시는 크라이스트처치 투랑가(Tūranga) 중앙 도서관 1층에서 4월 17일과 18일에 전시된다. 크라이스트처치 카운실의 주최한 Take Charge Christchurch의 일환이다.
4월 17일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1시에 두 번의 공개 프리젠테이션이 있었다. 4월 18일 에어 택시는 투랑가 도서관이 문을 여는 시간 동안 계속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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