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가격 여전히 상승, 루아페후 지난해보다 70% 이상 올라

주택 가격 여전히 상승, 루아페후 지난해보다 70% 이상 올라

0 개 4,513 노영례

새로운 주택 가격 수치에서 루아페후(Ruapehu)의 부동산 평균 가격이 지난해보다 72.4% 상승했다.  


최신 QV(Quotable Value) 지수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주택가는 여전히 상승 중이고, 특히 북섬 중부 지역에서는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두 번째 주택 가격 상승 지역은 54.6% 오른 불러(Buller)와 46.8% 증가한 사우스랜드(Southland)였다.


주요 중심 도시에서 가장 큰 상승폭은 헛 밸리, 네이피어, 파머스톤 노스에서 나타났다. 이 지역의 주택가는 전년도에 비해 30~ 35% 상승했다.


최근 지수에 대한 QV 성명서에 따르면, 지난 12개월 동안 가장 큰 폭으로 주택 가격이 상승한 5군데는 모두 주택가가 낮은 지역에서 발생했다. 헛 밸리(Hutt City, 35.5%), 네이피어(Napier, 33.9%), 파머스톤 노스(Palmerston North, 31.1%)포리루아(Porirua, 29.4%), 헤이스팅스(Hastings, 29.2%)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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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V는 데이터가 키위들이 부동산 사다리에서 첫 발을 내딛는 것이 록다운된 이후 얼마나 어려워졌는지 정확하게 보여 주었다고 말했다.


QV 총지배인 데이비드 마겔은첫 주택 구매자들이 그렇게 힘들어하는 것은 당연하고, 공급 부족과 다른 첫 주택 구매자와 부동산 투자자 사이의 많은 경쟁으로 인해 증가한 자본 이득의 규모를 보라고 지적했다. 


최근 수치는 주택가격 압력이 시장의 아랫쪽에서 윗쪽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데이비드 마겔은 투자자들이 주택가격이 향후 몇달 동안은 주춤하여 약간 냉각기를 거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러한 일시적으로 주춤하는 것은 많은 첫 주택 구매자에게 부동산 사다리에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지만, 여전히 수요가 많고 공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는 것을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마겔은 주택 가격 압력은 부동산 사다리에 더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사다리(Property Ladder)에 오르는 것은 첫 번째 주택을 구입하고, 변동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자리를 잡는 과정을 말한다. 



첫 주택 구입자 클럽(First Home Buyers Club)의 레슬리 해리스는 미드데이 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저가의 주택 가격 상승이 단순히 수요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그녀는 정부의 최신 조치가 첫 주택 구입자들에게 시장을 더 쉽게 만들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레슬리 해리스는 투자자들을 위해 더 힘들게 만든다고 해서 모기지를 받는 것이 더 쉽다고 생각하는 누군가에게 반드시 전이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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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월 QV 주택 가격 지수에서 2021년 3월 주택 평균가는 $884,447로, 지난 3개월보다 7.82% 상승했다. 이는 전년 대비 18.2% 상승한 것이다.


지난 4월 1일 QV주택 가격 지수 발표에서 오클랜드 지역의 평균 가격은 현재 1,268,509달러로 지난 분기에 비해 7.2% 증가했으며, 연간 성장률은 16.1%로 2 월의 전년 대비 14.2%에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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