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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금년 안으로 해외로부터 많은 수의 관광객들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별로 없으며, 아마도 내년 초까지도 이들을 보기가 어려울 것으로 알려졌다.
코비드-19 대응부의 Chris Hipkins 장관은 국경을 넓게 여는 상황은 스위치를 켜는 것처럼 한 순간에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밝혔다.
그의 발표는 호주에서 호주 국경이 내년 하반기 이후에야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발표를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도, Hipkins 장관은 해외에 머무르고 있는 키위들에게 트랜스-타스만 버블 무격리 여행 이후 MIQ 시설에 여유 공간이 생기면서 귀국을 원한다면 지금이 좋은 시기라고 하며, 귀국을 독촉하였다.
Hipkins장관은 앞으로 3개월 동안 약 2만 개의 룸이 여유가 있으면서 귀국을 원하는 키위들은 서두르도록 안내하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