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오클랜드 서부 지역의 쇼핑몰 안의 수퍼마켓의 화재는 19세 범인의 방화로 나타났으며, 방화에 상점 절도 혐의가 추가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경 WestCity Waitakere 쇼핑몰 안의 카운트다운 수퍼마켓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이 화재로 쇼핑몰 전체가 대피하도록 안내되었으며, 오클랜드 전 지역으로부터 60여 명의 소방관들이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하였다.
경찰은 어제 와이타케레 지방 법원에 19세 범인이 출두한다고 밝혔으며, 추가로 이 화재와 연관이 있는 다른 한 사람을 추적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카운트다운 수퍼마켓은 이번 주에도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수퍼마켓 관계자는 진열상품들과 보관 중인 상품들이 화재 진압으로 사용된 물로 피해를 입으면서 재정비 중이라고 말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