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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나키 지역이 금년들어 지금까지 가장 해가 많이 쪼이는 지역으로 나타나면서, 매년 일조량이 많았던 말보로와 베이 오브 플렌티, 혹스 베이 등의 자리를 빼앗은 것으로 알려졌다.
NIWA의 통계에서 타라나키 지역은 금년들어 지금까지 1,123시간의 일조시간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상시 일조량이 많은 지역인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은 1,090시간, 말보로 1,090시간, 그리고 혹스베이 1,058시간으로 지금까지의 일조 시간으로는 타라나키에 왕좌를 내주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NIWA의 기상 전문가는 보통 서풍으로 비가 많거나 좋지 않은 날씨가 이어졌던 서부 해안 지역이 금년 들어 계속되는 고기압 세력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또, 금년 들어 동풍이 많이 불어오면서 타라나키 지역에 예년보다 구름이 적게 끼면서, 일조 시간이 가장 많았다고 덧붙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