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field0069
0 개
5,107
14/06/2021. 11:08 KoreaPost (115.♡.88.75)
뉴질랜드
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 QS가 지난 9일 발표한 금년도 ‘세계대학평가’에서 대부분의 뉴질랜드 대학교들의 순위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오클랜드 대학교만이 세계 100위 안에 들었으나, 그나마 4단계나 하락하여 85위를 차지하였다.
Auck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AUT) 대학교와 매시 대학교, 빅토리아 대학교 그리고 오타고 대학교들도 모두 이번 평가에서 그 순위가 떨어졌다.
그러나, 링컨 대학교는 15단계 올라 372위에 올랐으며, 캔터베리 대학교도 12등급 오른 258위, 와이카토 대학교도 2등급 올라 373위를 차지하였다.
아카데믹 기준으로 뉴질랜드 8개 대학교들 중 7개 대학교들의 순위가 지난 해에 비하여 모두 떨어졌다.
MIT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가 10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뒤를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교가 2006년 이후 처음으로 2위에, 스탠포드 대학교와 캠브리지 대학교가 공동 3위를 기록하였다.
뉴질랜드 대학교들의 순위는 아래와 같다.
The University of Auckland - 85
University of Otago - 194
Victoria University - 236
University of Canterbury (Te Whare Wananga o Waitaha) - 258
Massey University - 284
Lincoln University - 372
University of Waikato - 373
Auck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