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되었던 황가레이 남성, 숨진 채 발견

실종 신고되었던 황가레이 남성, 숨진 채 발견

0 개 4,755 노영례

9c700aaebec5cdba35efe23981b92c70_1625984723_3893.png
 

경찰은 실종 신고되었던 황가레이 남성 브라이언 벤치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확인했다.


72세의 브라이언 벤치는 지난 수요일 밤 산책을 하러 나갔으나 이후 실종되었다.


경찰은 그가 일요일 오후, 황가레이 파라하키의 수풀 지역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응급구조대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가 안타깝게도 현장에서 숨졌다"고 전했다.


Memorial Drive에서는 브라이언 벤치가 실종된 후 대규모 수색 작업이 시작되었다.


현지인들은 목요일 경찰 수색에 합류했고, 금요일까지 Skywork Helicopters는 해안경비대, Northland LandSAR(수색 및 구조), 경찰 SAR, 경찰견 및 지역 사회의 많은 사람들과 함께 참여했다.


경찰은 일요일, 전폭적인 실종자 수색에 도움을 주신 분들, 경찰에 정보를 제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현지인 마이크 우딩에 따르면, 브라이언 벤치는 황가레이 커뮤니티에서 잘 알려진 사람이었다. 그는 금요일 TVNZ과의 인터뷰에서, 40년 동안 테니스와 골프 등 스포츠를 통해 그를 알아왔고, 지역 커뮤니티에서는 그의 실종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이크 우딩은 실종 후 사망한 채 발견된 브라이언 벤치가 그의 카 스테레오 사업과 ""back in the day" 스폰서십으로 황가레이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또한 사망한 브라이언 벤치는 카모 럭비와 테니스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며, 그가 실종되었을 때 많은 커뮤니티 일원들이 걱정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브라이언 벤치의 가족과 친척들에게 그의 사망이 통보되었고, 검시관에게 시신이 회부되었다고 전했다.

귀국 격리 시설 예약 수수료, $1200의 두 배까지...

댓글 0 | 조회 7,347 | 2021.07.12
웰링턴 한 회사는 해외에 있는 키위가… 더보기

뉴질랜드 공군, 야간 투시경을 사용하여 남극에서 환자 후송

댓글 0 | 조회 3,869 | 2021.07.12
뉴질랜드 공군(RNZAF)에서는 처음… 더보기

차세대 동포 취업멘토링,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개최

댓글 0 | 조회 3,040 | 2021.07.12
주오클랜드분관은 지난 7월10일(토)… 더보기

아던 총리,금요일에 APEC 정상 화상 회의 주재

댓글 0 | 조회 3,183 | 2021.07.12
재신다 아던 총리는 금요일 아시아태평… 더보기

새 확진자 1명(국경), 확진 선원 탄 선박 웰링턴에 정박

댓글 0 | 조회 3,603 | 2021.07.12
보건부는 7월 12일 새 확진자가 1… 더보기

휘발유 가격, 계속 오르고 있어

댓글 0 | 조회 4,929 | 2021.07.12
코로나  팬더믹 이전보다 훨씬 높은 … 더보기

왕가누이 고등학생들, 방학 후 백신 접종

댓글 0 | 조회 3,915 | 2021.07.12
왕가누이의 고등학교 학생들이 이번 방… 더보기

시험 부정 행위 오클랜드 대학생, 처벌없이 통과

댓글 0 | 조회 4,293 | 2021.07.12
지난 해 코로나 락다운 기간 동안 오… 더보기

백신 보관용 냉동 시설 열 교환기, 도난 당해

댓글 0 | 조회 3,973 | 2021.07.12
코로나 백신 보관용 냉동 시설의 중요… 더보기

웰링턴 근처 좌초된 아기 범고래, 지역 주민들 구조 도와

댓글 0 | 조회 3,829 | 2021.07.11
웰링턴 북쪽 포리루아 근처에서 좌초된… 더보기
Now

현재 실종 신고되었던 황가레이 남성, 숨진 채 발견

댓글 0 | 조회 4,756 | 2021.07.11
경찰은 실종 신고되었던 황가레이 남성… 더보기

와이카토 DHB 사이버 공격, 해킹 협상가 "도움 줄 수 있다"

댓글 0 | 조회 3,327 | 2021.07.11
한 사이버 해킹 협상가는 사이버 공격… 더보기

뉴질랜드여권, 191개국 무비자 방문…여권지수 세계 3위

댓글 0 | 조회 5,527 | 2021.07.11
11일 국제교류 전문업체 Henley… 더보기

유아 교육 센터, RSV 유행으로 재정적 우려

댓글 0 | 조회 4,552 | 2021.07.11
유아 교육 위원회(The Early … 더보기

환경 단체 그린피스, 정부에 플라스틱 병 금지 촉구

댓글 0 | 조회 3,449 | 2021.07.11
환경 단체인 그린피스는 베이 오브 플… 더보기

'아시안 뉴질랜더', 20년 안에는 인구의 4분의 1 예상

댓글 0 | 조회 5,719 | 2021.07.10
뉴질랜드에서 아시아계 뉴질랜드인은 2… 더보기

6.25전쟁, 세계 사진 에세이·영상 콘테스트' 개최

댓글 0 | 조회 2,421 | 2021.07.10
한국6·25전쟁을 기억하고, 참전 용…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694호 7월 13일 발행

댓글 0 | 조회 2,687 | 2021.07.10
오는 7월 13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어린이들 참여한 빛 축제, 'Bling Bling Toi Marama'

댓글 0 | 조회 3,686 | 2021.07.10
카이코헤에서 열리고 있는 빛 축제 '… 더보기

해밀턴에서 경찰, 총에 맞은 후 병원 입원

댓글 0 | 조회 4,255 | 2021.07.10
금요일 밤, 해밀턴에서 어깨 부위에 … 더보기

호주 시드니에서 귀국하는 사람들, 14일간 격리

댓글 0 | 조회 5,222 | 2021.07.09
COVID-19 대응부 크리스 힙킨스… 더보기

차세대 취업 세미나 "Career Fair", 10일 11am

댓글 0 | 조회 3,078 | 2021.07.09
뉴질랜드에서 직업을 구하기 위해 CV… 더보기

미들모어 병원 베이비 병동 개선 작업 중단, 병실 부족

댓글 0 | 조회 3,929 | 2021.07.09
미들모어 병원의 베이비 병동 업그레이… 더보기

애로우 타운 인근, 열기구 집에 충돌해 11명 부상

댓글 0 | 조회 3,728 | 2021.07.09
애로우 타운 근처에 있는 집에 열기구… 더보기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 조개류, 미세 플라스틱 성분 발견

댓글 0 | 조회 3,973 | 2021.07.09
Bay of Plenty 지역에서 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