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섬 레벨 2 유지, 불만 나오고 있어

남섬 레벨 2 유지, 불만 나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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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의 단계에서 실내 모임의 인원 제한이 50명에서 100명으로 늘어났지만, 남섬 지역의 지도자들은 남섬 전역이 여전히 레벨2에 있는 상황에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그들은 거의 일 년 동안 한 차례의 지역 사회 확진자가 나오고 있지 않는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레벨2의 경계 단계를 유지할 이유가 없다고 밝히며, 앞으로 2주 동안 계속해서 레벨2에 대한 조치에 강한 반대 의견들을 표하고 있다.

일부 비지니스 업체들은 남섬 지역은 2주전 아니 이보다 더 빨리 레벨 1으로 경계 단계가 낮추어졌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Bruce Smith 웨스트랜드 시장도 남섬 지역에 경계 단계를 강화를 이유가 전혀 없다고 하며, 정부의 조치에 불만을 표했다.

그는 거의 한 해 동안 사회 전파 사례가 남섬 전역에서 한 건도 없는데 남섬 지역의 경제를 억누를 필요가 전혀 없다고 하며, 남섬은 지리적으로도 쿡 스트리트로 북섬과 떨어져 있다고 하며, 호주의 타스마니아 주 처럼 레벨 0로 하여도 된다고 밝혔다.



레벨2에서의 인원 제한을 100명으로 늘려준 조치에 대하여 환영의 뜻을 표하면서도, 극장이나 대형 업소 그리고 행사 주최측들은 여전히 영업에 제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Ardern 총리는 필수 직종 허가를 이용하여 법을 어기면서 몰래 남섬으로 이동하는 사례들이 있기 때문에 비록 오클랜드 지역에서만 확진자들이 나오고 있지만, 경계 차원에서 국가 전체에 대한 경계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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