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자정부터 오클랜드 레벨 3
종합뉴스
포커스
인터뷰
국제뉴스
칼럼
영상뉴스
영문뉴스
오늘밤 자정부터 오클랜드 레벨 3
스크랩
0 개
4,359
21/09/2021. 09:53
KoreaPost
(122.♡.200.157)
뉴질랜드
어제 Ardern총리는 오늘 밤 자정부터 한 달 이상의 엄격한 록다운으로부터, 오클랜드 지역에 레벨 3로 경계 단계를 낮춘다고 발표했다.
오클랜드는 최소한 2주 동안 레벨3에 있을 것으로 전했다.
Bloomfield 국장은 와이카토 북부 지역에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망가탕이 지역에 대하여 오클랜드의 경계를 그 곳까지 확대한다고 하며 오클랜드와 같은 경계 단계로 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 지역에 거주하거나 또는 일을 하거나 또는 9월 8일 이후 이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은 모두 격리를 하고 증상을 관찰하도록 하고 있다.
레벨3의 경계 단계에서 각 고등학교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고, 오클랜드의 65세 이상 사람들에게는 두 차례의 백신 접종을 받도록 하며, 아직 그렇지 않은 경우 집에 머무르도록 안내되고 있다.
비지니스들은 내일부터 비대면 영업을 할 수 있도록 근무 현장에서 준비를 할 수 있다.
Ardern 총리는 비록 오클랜드의 경계 단계가 한 단계 낮추어졌지만, 레벨3에서도 여전히 버블을 유지하여야 하며 이웃간의 담소나 다른 가정들의 어린이들이 모여 노는 것을 삼가도록 강조하였다.
어제 경계 단계를 한 단계 낮추면서, Ardern 총리는 레벨3에서도 버블을 지키도록 하면서, 친구나 친지 이웃 방문은 허용되지 않으면서, 모여서 식사를 하거나 담장 넘어 가까이서 이웃과 이야기를 하거나 어린이들끼리 모여 노는 것도 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사소한 접촉도 삼가야 한다고 하며, 이웃 간에 가까이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어린이들끼리 길거리에서 모여 노는 것이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번 감염 사례들은 젊은 층에서 많이 나오고, 특히 어린이들의 감염도 많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렇지만, 격리되었거나 취약한 노인들 또는 특별한 돌봄이 필요한 어린이들에 대하여 아주 조금의 버블 확장은 가능하다고 하면서도 지난 사례들과 같이 매우 엄격하게 버블을 제한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하여 한다고 밝혔다.
버블을 깨뜨려 자신의 가정과 가족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코비드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수 있다는 점을 심각하게 생각하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오클랜드는 레벨3로 2주 동안 계속되며, 다음 경계 단계 변경에 대한 발표는 10월 4일에 있을 예정이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Like
Share
목록
글쓰기
코리아포스트 로그인 하신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48,733)
뉴질랜드
한인뉴스
CHCH ‘레드 존’의 마지막 주택 철거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3,697
|
2021.09.21
지난 2011년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
더보기
9월 21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 14명, 총 1,085명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347
|
2021.09.21
9월 21일 오후 1시 브리핑에 재신…
더보기
봉쇄령 어기고 구입한 캐러밴 직접 끌고 가던 남성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510
|
2021.09.21
오클랜드의 봉쇄령이 길어지면서 방역 …
더보기
“이번 주말(9월 26일)부터 ‘서머타임’ 시작된다”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252
|
2021.09.21
매년 하절기에길어지는낮시간을효율적으로…
더보기
오클랜드 들어오려던 갱단, 경찰에 검거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4,776
|
2021.09.21
오클랜드로 들어오려고 시도하던 갱단 …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 호주행 티켓, 3분만에 매진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161
|
2021.09.21
Air NZ의 호주로 향하는 검역 관…
더보기
남섬 레벨 2 유지, 불만 나오고 있어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419
|
2021.09.21
레벨2의 단계에서 실내 모임의 인원 …
더보기
Now
현재
오늘밤 자정부터 오클랜드 레벨 3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4,360
|
2021.09.21
어제 Ardern총리는 오늘 밤 자정…
더보기
백신 접종 빙자한 사기꾼 등장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6,048
|
2021.09.21
현장에서 백신을 접종해준다면서 금품을…
더보기
6월 분기 “GDP 2.8% 증가, 2분기 연속 늘어”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3,808
|
2021.09.21
지난 6월말까지의 2/4분기에 국내총…
더보기
태평양 제도 출신 불법 체류자들 “추방보다 사면이 필요”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4,347
|
2021.09.21
금년 들어 불법 체류자 17명을 피지…
더보기
검문소 통과하려 갖가지 편법 사용했지만...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4,834
|
2021.09.21
집에서 자기가 만든 증명서나 또는 목…
더보기
전복 불법채취 남성 “가발까지 쓰고 잡아뗐지만...”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631
|
2021.09.21
전복을 불법으로 잡다 적발되자 변장까…
더보기
경상수지 적자 “2분기에 22억달러 감소”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2,729
|
2021.09.21
올해 2/4분기 계절적으로 조정된 뉴…
더보기
몇 시간 만에 붙잡힌 대낮 뺑소니 운전자
서현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3,951
|
2021.09.21
대낮에 사람을 치고 달아났던 뺑소니 …
더보기
마운트 이든 확진 수감자, 보석 출감 후 4군데 들러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3,598
|
2021.09.21
마운트 이든 감옥의 확진 수감자는 지…
더보기
9월 20일 4:00PM 정부 브리핑 핵심 요약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4,291
|
2021.09.20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
더보기
오클랜드 9/21(화) 밤 11시 59분 이후, 레벨 3로 전환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13,462
|
2021.09.20
9월 20일 오후 4시,재신다 아던 …
더보기
9월 20일 1:00PM 보건부 서면 브리핑 핵심 요약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580
|
2021.09.20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
더보기
9월 20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 22명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7,488
|
2021.09.20
보건부의 오후 1시 브리핑은 서면 보…
더보기
필 고프 시장, "오클랜드 레벨 3로 전환" 요구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8,612
|
2021.09.20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은 이번 주에 …
더보기
카운트다운, 마스크 착용하라는 노인에게 주먹 휘두른 남성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7,392
|
2021.09.20
푸케코헤 카운트다운 수퍼마켓에서 마스…
더보기
레벨 4 규정 위반 2명, 웰링턴에서 체포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302
|
2021.09.20
경찰은 레벨 4 록다운 규정을 위반한…
더보기
COVID-19 규칙 위반하는 사람들의 심리
KoreaPost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5,466
|
2021.09.20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심리학자는 코…
더보기
마이클 베이커 교수, "학교에서의 마스크 착용 필요"
노영례
|
뉴질랜드
|
댓글 0
|
조회 4,930
|
2021.09.20
역학 전문가인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
더보기
486
487
488
489
490
Search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